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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마이즈 웨딩 & 컬러 드레스 -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ㅣ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스타일 북 시리즈
노나카 게이코 지음, 오카모토 아즈사 외 그림, 남궁가윤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커스터마이즈 웨딩& 컬러 드레스 책의 표지에는 10가지 디자인의 드레스만 보이지만 기본패턴 5개에 각각 변형패턴 3개씩 총 15개 합이 20개의 패턴이 있어요.

책 뒤편에 실물 패턴 2장이 붙어있구요.기본패턴은 A라인, 엠파이어라인, 프린세스라인, 머메이드라인, 버슬라인 5가지가 있어요.
실물패턴이 있지만 치수를 재서 제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그리고 기본패턴의 응용패턴의로의 변형과정도 나와있어요.
만드는 방법을 보면 재단배치도, 시접분표시가 되어있어요.
만드는 과정은 번호별로 글로 설명되어있고, 글로 설명이 부조한 부분만 부분적으로 그림설명이 있어요.
즉, 초보자분이 바로 만들기는 힘들고 의류를 조금 만들어본 분들이셔야 글의 설명만 보고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드레스이니 어느정도는 만들수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구성되어있는 듯 해요.
마지막엔 치마를 풍성하게 보이도록 해주는 속치마 파니에 만드는 법이 나와있어요.
인터넷보니 파니에도 구입하려면 몇만원 하던데 직접 만들면 좋겠지요.
드레스 만들기 책이라 소장가치가 있고 나에게 또는 가족에게 만들어 선물한다면 의미가 특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