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떻게 됐니? - 꿈꾸는 나무 29
질 머피 글 그림, 정해왕 옮김 / 삼성출판사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아이들에게 친숙한 곰이 주인공이예여..벽장에서 상자 꺼내 우주선이라 하고, 주방에서 꺼내온 바가지는 우주인 모자가 되고...한마디로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이죠..

왼쪽에는 흑백그림과 글,오른쪽 페이지에는 컬러그림이 있어요. 친숙한 의성어(슈웅, 쿵...)가 나와 처음 보는 책이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여...특히 이책의 별은 정말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은 느낌을 주어여...다른 책에 별과 달이 나오면 달만 가리키고 좋아하는데, 이책은 별만 가리키면서 이게 모냐고 많이 묻네여..이 책을 읽고 나면 꼭 반짝반짝 작은 별~~~ 이노래를 불러 달라고 해요.. 아이 눈에도 별이 이뻐 보이나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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