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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조각 두조각 세조각 : 조각보를 이용해서 수개념은 물론 도형과 색깔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아요..
2. 알록달록 물고기 : 그야말로 수세기 그림책이라 할 수 있죠.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가득하고요..색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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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34
제인 커브레라 지음, 김향금 옮김 / 보림 / 199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 이책을 보는데 거친 붓터치와 화려한 색감이 너무도 강해서, 아이가 싫어 할 지도 모르겠다 싶긴 했지만, 제 맘에 쏙 들어 냉큼 산 책인데여.. 같은 초록이여도 채도와 명도를 달리하여 여러 색감의 초록을 만날 수 있어 좋더군여..( 그 외 다른 여러 색도 마찬가지 구요.)

이 책을 읽어 주면서 색깔 공부도 할 수 있고, 등장하는 사물과 동물들에 대해서 꼭 같이 이야기 해 주는데, 특징이나 행동을 보여 주면, 아이도 똑같이 따라 하며 좋아해여. 예를 들면, 노랑에 나오는 꽃게는 집게발을 오므렸다 펼다 하면서 옆으로 걸어간다 하며 그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똑같이 하죠...또 박쥐는 동굴에 거꾸로 매달려 사는 동물이야 하면서 물구나무서기를 하죠...물론 아이 발목을 잡아주고 물구나무 서는 것을 도와주고요..너무 추워 바깥에 나가 놀지 못할 때 읽어 주면, 몸도 움직이며 놀 수 있어 더욱 좋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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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Cloud (Paperback)
에릭 칼 글 그림 / Penguin U.K / 1998년 8월
평점 :
품절


저희 아이가 거의 매일 꺼내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첨 이 책을 대형 서점에서 제가 보았을 때, 와! 이 책 참 재밌는 책이다 싶었어요...그래서 구입했는데, 한 동안 우리아이는 거의 무반응이였어여.. 엄마눈에만 보기 좋은 책인가 싶은 맘도 들고,그래도 에릭칼 인데(저희 아이는 에릭칼 그림을 무지 좋아합니다.. )언젠가는 좋아하겠지 하며 책꽂이에 꽂아 놓고 매일 보여주기를 2주 정도 하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여...

우선 제가 보기에도 구름이 다양한 형태(양이 되기도 토끼가 되기도 하고,또 상어가 되기도 하는)로 변화하는 게 재밌더라구여..한장한장 넘길 때 마다 요번에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저희 아가는 책장 넘길 때마다 감탄사를 보내는데 그 모습 보는 것도 재미있어여...이 책을 아이가 보면서 자연스럽게 상상하고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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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풍덩! - 여자 비룡소 아기 그림책 2
알로나 프랑켈 글 그림, 김세희 옮김 / 비룡소 / 2001년 4월
평점 :
절판


저희 아이 돌쯤 해서 사준 책인데요..첨에는 색(빨간색)에 이끌려 흥미를 갖는 것 같았는데, 조금 지나니 처음 보는 변기땜에 자주 보여 달라 하더라구여....

아직도 그렇지만, 그 시기에 보기에는 너무 글이 많고, 좀 장황하게 긴 느낌을 주긴 하지만(끙가가 나왔나, 안 나왔나를 확인 하는 부분에선 절정임다....)송이와 엄마가 인사를 하며 시작되는 것이나, 신체의 역할과 명칭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 너무 자상한 책이란 생각을 갖게 하네여..또 엄마가 책을 읽어 준다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해 주는 것 같은 문체도 맘에 들구여..

저희 아이가 지금 현재 배변 훈련 중 인데, 이 책에 쓰인 말투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여... 배변훈련 하는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분명 도움 되는 좋은 책이라 생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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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데이빗! 지경사 데이빗 시리즈
데이빗 섀논 글 그림 / 지경사 / 199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그랬어여..코 파는 거, 테레비 가까이서 보는 거, 조용히 놀지 못하고 막 뛰어다니는 거며 등등등....데이빗이 하는 거랑 똑같이 하는 우리 아이 때문에 정말 어찌할바를 모를 때. 이 책을 발견했답니다...이 책을 사면서, '모든 아이들이 다 그래...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은 모두 같은거야..'하며 저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구입했구여..

책 내용에 '안돼'라는 부정어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첨에 보여주길 꺼려했는데 자기가 하는 거랑 똑같은 동화 속 아이 모습이 자기도 우습고 재미 있는지, 자꾸 가져와요... 아무래도 부정어가 걸려서, 저는 읽어 줄 때 제가 새로이 말을 만들어 주는 편이구여..

맨 마지막 그림이, 감동적이예여... 매일 같이 혼나는 데이빗이지만, 널 사랑한단다 하며 꼭 안아주는 엄마의 모습이 제가 보기엔 너무 좋은 거 같네여...물론 우리 아이도 그 그림이 나오면 제게 꼬옥 안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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