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예여..요즘이야 대부분 세탁기를 사용하니까 손빨래하는 엄마의 모습 보기 쉽지가 않지만, 저 어렸을 때만 해도 날씨 좋은 날이면 엄마가 곳곳에 숨어 있는 빨래까지 꺼내 와 마당에서 빨래를 하시곤 했는데...^^이책을 보고 있음,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엄마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하네여..번개천둥도깨비도 엄마 앞에서는, 빨래감에 불과 하잖아여...포근한 엄마 품을 생각나게 하는 책이네여..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빨래놀이를 해 보세여. 아이에게 손수건,양말,작은 인형을 가져오게 하고, 아이와 함께 주물주물하고 있음 아이도 재미있어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