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부법을 찾는 것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아는 것이다.”수능 만점과 서울대 합격이라는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 저자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어떻게 찾아갔는지가 인상적인 책이었습니다.동기, 태도, 방법, 루틴, 생활, 마음이라는 여섯 가지 주제를 통해 다른 사람의 공부법을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고 스스로 공부를 설계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공부법을 넘어 자신의 목표와 우선순위를 돌아보게 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수험생은 물론, 다시 한번 자신의 공부 방법을 점검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