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림체도 생소하고 해서 읽을까 말까 한 책이었는데 1권을 읽고 난 단번에 이책이 좋아져 버렸다 f4란 학교의 권력을 쥐고 있는 4명의 학생에게 당당히 맞선 츠쿠시가 참 당당해 보였고 후에 츠카사와 츠쿠시의 사랑이야기는 눈물까지 흘리게 만들었다 꼭 사고 싶은 책이고 정말 사도 전혀 후회하지 않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