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선생님이 세계사를 마주 보고 이야기 하는 교실입니다~ 우리 아이가 역사 속 지혜와 경험을 마주하는 교실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다른 나라와 사람들을 열린 마음으로 마주하는 교실입니다~ 』 위에 글은 마주보는 세계사교실 역사 공부 길잡이 책 머리말에 써 있는 글이랍니다. 마세교 1권 책을 처음 마주했을때.. 바로 이책에 매력에 빠져들었답니다. 총 8편중에 벌써 4권을 제 품안에 안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쁨이였답니다. 마세교 책은 다른 출판사의 주입식과 달리 세계 역사를 통해 그 흐름을 읽어가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바로 옆에서 마주보면서 알려주는 형식인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집중도 잘되고 기억에 오래 남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풍부한 실제 사진과 그림, 더 많은 자료들이 너무나 알찬 내용들이 실려 있답니다. 역사의 원리를 깨우치고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참신한 구성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그런 책이랍니다. 세계사의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그 시대의 사건과 배경과 원인의 흐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흐름을 잘 파악하느냐에 따라서 이해를 하느냐 못하느냐인거 같아요. 제가 학교때도 지나간 역사적 사건들이나 중요한 연도를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게만 느껴졌답니다. 아마도 세계사는 그 많은 사건들과 이름을 일일이 기억해야 하기때문에 무조건 주입식으로 공부를 한 기억이 난답니다. 그래서 시험만 보고 나면 죄다 제 기억속에서 없어졌던 생각이 드네요. 이번 4권편에는 [1400년 ~ 1600년 - 지구촌 시대가 열리다]라는 제목으로 지구촌 시대의 개막부터, 새로운 예술과 학문의 등장, 세계 교역망의 개편, 치열한 경쟁과 새로운 질서 등 포괄적인 내용들로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답니다. << 클릭! 역사 속으로 >> 코너에서는 주요 인물들을 좀 더 깊게 알려주어서 그 시대적 배경 까지도 알 수 있었고, << 아! 그렇구나 >> 코너에서는 그 시대에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알려 주어서 더 이해가 숴웠답니다. 맨 마지막 장에 해양 항해의 역사 페이지에서는 앞에 나온 사건 들을 연도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앞에 읽은 내용을 마지막으로 정리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또~ 부록으로 나온 역사 공부 길잡이 책으로는 4권 책에서 배운 내용을 문제 로 풀어 풀 수 있답니다. 많은 삽화와 사진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5권은 어떤 시대적배경으로 초대를 할것인지 벌써부터 호기심과 기대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