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비밀 -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에모토 마사루 지음, 박영민 옮김 / 세용출판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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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신비라는 책을 접하면서 그냥 물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겠지..

하고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책을 읽고나서 참 흥미롭다라고 느꼈습니다.

물의 결정체가 그렇게 이쁜지 처음 알았어요..눈의 결정체와 비슷하더라구요.

저희 작은아이는 와~~ 엄마 너무이쁘다~~하면서 열심히 책을 보더라구요..

특희 이책에서는 사진이 너무나 볼만합니다~

정말 이렇게 멋지게 찍었는지~ 글밥도 적고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항상 아이들한테 물을 아껴써야 한다고만 말을했지..

왜 아까야 하는지를 이야기를 안한거 같아요.그리고 왜 소중한지를.

이책을 통해 저희 아이들한테..잘 알려주었답니다~`

물의 순환에는 네가지 단계가 있더라구요~~

우리가 잘아는 가열해 수증기로 변하는 [증발], 공기 중에 있는 수증기가 식으면서

구름이 형성되는 [응결], 비, 우박, 진눈깨비,눈 으로 떨어지는 [강수], 물이 지구

표면으로 다시 떨어져 모이는 현상 [집수]이렇게 나눕니다~ 그림과 같이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한테 쉽게 가르쳐 주었답니다.

보통 사람이 하루에 사용하는 물의 양이 거의 380리터나 된다고 하더라구요.

참 대단하죠~ 380리터를 옆에 생수통으로 보여주는데..아이들이 그거보고 와~

하면서 놀라더라구요.

저는 가장 신기한것이 바로 물의 결정체였답니다.

물한테 긍정적인말이나 좋은말을 하니 말이 이쁘고 아름다운 결정체가 되고,

나쁜말이나 안좋은말을 결정을 못 만들어 내더라구요..왜..식물들도 그러잖아요.

물도 그렇다는것이 정말루 신기했답니다.

우리들도 이러면 어떨까요? 물을 쓰면서 물한테 고마워~ 라고 말해보는것은

어떨까요..? 밥은 안먹고 한달은 살아도 물은 일주일을 못 마시면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물은 우리들한테 너무나 소중합니다. 다음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쓸수있게 더

소중하게 아껴야 겠어요~~

맨뒤쪽에 아이들과 같이 할수 있는 활동과 실험이 있답니다~ 같이 해보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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