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와 페니 1편 [이탈리아]편을 읽고나서 두번째 여행편 [이집트]편을 읽었습니다. 각 나라마다 이렇게 따로 되어있으니 너무나 보기도 좋구 또 읽기도 좋았답니다~ 책을 읽고 있으면 제가 그 나라에 직접 가서 알렉스와 페니와 같이 여행을 하는 그런 기분이 듭니다..^^ 역시 1편을 못 읽으신 분들을 위해 앞페이지는 1편 요약본을 넣었더군요. <이책의 주인공 알렉스와 페니를 소개할께> 제목으로요^^ 이번에도 역시 카파가 변장을 하고 알렉스와 페니한테 찾아갑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ㅎㅎ 카파분장은 언제나 엉성하게 ..왠지 웃음부터 먼저 나오게 한답니다.ㅎㅎ 이야기 첫부분에는 역시 제일 이집트에서 제일 궁금한 스핑크스에 대해 나옵니다.또 피라미드.나일강..등등 이집트에서 유명한 부분들을 사진과 정보를 통해 알려줍니다. 이번에는 과거에서 온 네페르라는 소년도 같이 두 주인공과 여행을 합니다~~ 세사람의 이집트 여행기~ 너무나 재미있답니다. 두 주인공이 나누는 대화며 또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기 위해서 다음 여행지를 알수 있게 퀴즈를 내는 것도..수수깨끼며. 미로 등등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이번 책은 첫번째 [이탈리아]편보다는 조금더 재미있었답니다. 이집트에 흥미로운 것들을 하나하나 배워봄으로써 그 신비함속으로 제가 들어가는거 같았습니다 이집트에 신들, 상형문자의 신비, 미라의 비밀, 왕들의 무덤 등등 정말 너무나 많은 문화유산들이 흥미로웠답니다 마지막에 과거에서온 네페르를 자신의 세계로 보내기 위해 푸는 아홈개의 풍뎅이 열쇠 게임도 무척 재미있었답니다 특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여서 저희 아이들도 서로 하겠다고 날리였답니다.^^ 다음에는 스티커 붙이기도 조금더 추가해서 해주시면 더 좋을듯 하네요^^ 제가 제일 재미있었던 피라미드 부분과 투탕카멘이 나오는 부분이 가장 좋았답니다. 텔레비젼으로만 보았던 것들을 하나하나 새롭게 배워감으로써 그 재미가 두배가 된듯 하네요.^^ 갈수록 흥미 진진해지는 알렉스와 페니의 모험..다음에는 어떤 사건과 사고들이 기달리고 있을지~~궁금해집니다~ 다음 여행지는 인디언들의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미국으로 간다는데~ 상상만 해도 벌써부터 보고 싶어지는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