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궁금할 때 링컨에게 물어봐 ㅣ 궁금할 때 물어봐
정우진 글, 김태형.김윤재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정치가 궁금할 때 링컨에게 물어봐>

 

책에 표지를 보면서 정치란 과연 어려운 것인데 어떻게
표현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또 어른인 저 또한 어려운것을 아이들이 알 수 있게
풀어놓았다니 하니 더욱더 책을 빨리 읽어보고 싶어 졌습니다..

 

한줄한줄 읽어내려가면서 와~ 그렇구나 하면서
저도 모르게 감탄사를 연발을 했어요...
정치라고 한다면 너무나 어렵게 생각을 했었는데..
어쩜 이렇게 알기 쉽게 풀이해 놓고 비유를 내 놓았는지 ..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인물들(소크라테스,히틀러)등을 내세워가면서...
또 우리들이 바로 접할수 있는 그런 것으로 하나하나
풀어 놓아서 너무나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우리들이 다 알고 있는 링컨이라는 인물을 내세워 설명을 해놓은것도
포인트 인거 같습니다..

 

대통령제나, 국회.행정부,선거,등 정치에 대해 예를
들면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정치를 하기전에 기본이 되어야 할 것들과
또 어떻게 정치를 해야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것이며
훌륭한 정치인은 이렇게 했다며 비유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중간중간에 [정치이야기 하나더]라는 코너를 만들어서
훌륭한 정치를 한 사람에 간략한 설명과 그 사람의 업적과
정치에 관한 곳들의 소개며 또 정치에 관한 것들을..등
이런 유익한 부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마지막엔 우리나라의 현실을 알려주었네요...
독재정치와 민주주의 다른점과 여러가지를 알려주었습니다.
또 힘있는 나라 강대국에게 힘없는 나라 작은 나라들이 설움을
당하고 괴롭힘을 받는 것들을 말해주어서 더욱더 우리나라
현실을 알 수 있습니다..

 

너무나 표현을 잘 해놓은 이책을 보면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정치라는것은 [뒤죽박죽 합창단의 지휘자] 라는 말...
뒤죽박죽이란 서로 자기 목소리가 가장 좋다고 서로 자신이 가장
잘난다고 하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화합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지휘자란 것을 다시한번 이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우리들이 관심이 있는것은 우리가 살고있는
이나라의 정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잘 모르는 것이 또한 정치인거 같아요..
항상 뉴스같은데서 보면 국회위원들이 서로 헐뜯으며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라고만 생각을 했습니다..
항상 무관심만 했던 정치를 이제는 우리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우리가 먼저 참여하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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