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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로 보는 한국사 - 기후가 바꾼 5천 년, 새롭게 읽는 우리 역사
박정재 지음 / 바다출판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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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역사의 조합이 꽤나 신선한 기획이지만 조금더 보완이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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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로 보는 한국사 - 기후가 바꾼 5천 년, 새롭게 읽는 우리 역사
박정재 지음 / 바다출판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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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역사의 조합이 꽤나 신선한 기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생소한 기후와 지질에 대한 용어가 난무하다 보니 내용이 어렵다. 각주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처음엔 일일히 인터넷 찾아가며 읽다가 이내 포기해 버렸다. 기후와 관련한 역사 자료와 생소한 개념의 단어들에 대한 설명이 보완이 된다면 좀더 친절한 책이 되지 읺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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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가지 건축으로 읽는 세계사 - 스톤헨지부터 우주정거장까지 역사의 랜드마크로 남은 위대한 걸작들 ㅣ 테마로 읽는 역사
소피 콜린스 지음, 성소희 옮김, 임석재 감수 / 현대지성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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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디양한 500곳의 건축물을 백과사전식으로 보여준다. 그 중에 우리나라 건축물도 몇 근데 있어서 반갑다. 그런데 경복궁 근정전이 1295년에 지어졌다고? 작가의 착각이라 해도 출판사나 번역자가 이런 오류는 잡아줘야 하지 않을까?(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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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 문명의 탄생부터 국제 정세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김도형(별별역사) 지음, 김봉중 감수 / 빅피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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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된 역사가 아니라 근현대사가 주를 이뤄 부담없이 읽힌다. 옥의 티 하나) 이스라엘- 하마스 연표에서 1987이 1897로 오타남. 가급적 역사책에서는 오타. 특히 숫자의 오타는 지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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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 문명의 탄생부터 국제 정세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김도형(별별역사) 지음, 김봉중 감수 / 빅피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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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된 역사가 아니라 근현대사가 주를 이뤄 부담없이 읽힌다. 옥의 티 하나) 이스라엘- 하마스 연표에서 1987이 1897로 오타남. 가급적 역사책에서는 오타. 특히 숫자의 오타는 지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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