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뿐만 아니라, 가상화폐, 부동산, 외화투자 등등 여태 관심만 가졌지 섣불리 해야겠단 생각은 해보지 못했는데, 부동산 투자에 가장 관심이 있었는데, 매번 하는것이라곤 인터넷으로 손품만 팔고 경매물건만 쳐다보고 있었다.
하지만 정말 좋은 물건은 손품이 아니라 발품을 찾는것이 정답이라고 한다.
사실 시골에 살고 있어 어떤 곳에 투자를 해야할지 내가 투자할 목적을 잘 정하지 못한것도 있고, 투자 타이밍을 매번 못잡고 고민만 한 것 같다.
이 책을 들으면서 후회가 드는게, 주식 투자에 대한 공부를 했더라면 아마 지금은 내 현실이 다른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너무 어릴때 아무것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의 말만 듣고 시작했던 주식에서 실패를 맛보고 절때 주식투자는 안할거야 하는 생각을 하다, 운이좋게 코로나때 2000만원의 수익을 내고선 그 다음 500만원 정도 손실을 보고서는 역시나 운이 좋았구나 싶은 생각에 주식투자에 대한 생각은 못하고 있는데, 차트에 대한 이해도나 투자의 흐름만 안다면 좋은 재테크가 될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가끔 이런 책들을 읽으면 주식에 대해 제대로 된 공부를 해서 주식투자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한다.
현금성이 좋은 투자이기에 메리트가 있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