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의 관한 책들을 읽어보면 정말 느끼고 배울만한 점이 많은것 같다.
빠르게 변하는 세계화 속에서 미래를 예측해 낸다는 것이 얼마나 창의적인 일이고 위험의 부담이 클까 하는 두려움도 있을텐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의 회장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미래를 예측하여 일을 실행했다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이건희 회장의 다른 책들을 봤을때도 그렇고, 정주영 회장의 다큐멘터리를 봤을때도 와..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저 사람들의 마인드와 기업인의 생각을 닮고 싶다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었던 것 같다.
또한 THE REAL 이건희 라는 책은 정말 이건희 회장에대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건희 회장의 육성이 표현되어져 있다고 한다.
즉 1차사료라고 해서 더 더욱 그의 마인드를 알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더 의미가 있기도 하고, 책의 가독성 또한 좋다.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져 있고, 각 파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기 좋은 내용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그 6개의 파트중 3번째 파트인 사람을 바꾸다라는 파트가 나는 가장 배울점이 많고 생각이 많아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