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참 좋아하는 나로써는 정말 구미가 당기는 책이었다.
21개국 25개 도시라니!! 내가 정말 꿈꾸는 세계여행을 저자는 실현해내고 있다는게 너무 부럽기도하고, 나도 해내야지 하는 동기부여도 생긴것 같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라오스,베트남, 홍콩,마카오,태국 , 몽골 이정도 다녀와본거 같은데, 나는 즐거웠던 곳을 다시 찾아가는 스타일인것같다.
사실 두려워서 유럽쪽은 엄두도 못냈던거 같은데, 정말 2년내로 유럽일주 한번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절실하게 들었다.
솔직히 저렇게 다니는 동안 영어를 못해서 서러웠던점도 너무 많았는데, 여행을 다녀와서 공부하겠다는 생각이 늘 작심삼일로 끝나곤 했기 때문에,
모든건 나의 의지의 문제였던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