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뚜벅이 시점 세계여행 - 인생의 경험치는 걸음 수에 비례한다
송현서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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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참 좋아하는 나로써는 정말 구미가 당기는 책이었다.

21개국 25개 도시라니!! 내가 정말 꿈꾸는 세계여행을 저자는 실현해내고 있다는게 너무 부럽기도하고, 나도 해내야지 하는 동기부여도 생긴것 같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라오스,베트남, 홍콩,마카오,태국 , 몽골 이정도 다녀와본거 같은데, 나는 즐거웠던 곳을 다시 찾아가는 스타일인것같다.

사실 두려워서 유럽쪽은 엄두도 못냈던거 같은데, 정말 2년내로 유럽일주 한번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절실하게 들었다.

솔직히 저렇게 다니는 동안 영어를 못해서 서러웠던점도 너무 많았는데, 여행을 다녀와서 공부하겠다는 생각이 늘 작심삼일로 끝나곤 했기 때문에,

모든건 나의 의지의 문제였던게 아닌가 싶다.,



저자의 여행스타일은 나와 대게 닮아있었다.

액티비티를 정말 좋아하는 나로써는 정말 자유롭게 떠돌아 다니는 그런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다.

항상 여행을 가도 정말 짧아야 일주일, 2주-1달은 기본으로 여행을 다녀왔던거 같다.

매번 꿈만 꾸던 세계여행을 책으로 보니 더더더!! 가고싶은 욕구가 샘솟는데, 아직까지도 용기가 안나는건.. 현실때문이겠지..?



역시나 디지털 노마드를 실현해놔야 세계여행도 가능한 일일까? 하는 생각이든다.

언젠간 나도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두고 세계여행을 떠날날을 기대하며 이 책을 읽으며, 벌써 몇번의 항공권을 검색했는지 모르겠다.

가본곳도 있고, 안가본 곳은 더더욱 많지만, 앞으로 세계여행을 누벼보는 나의 목표이자 꿈을 실현하는날이 올 것을기대하며,

당장 여름휴가라도 계획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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