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살아가는 일 모든것에 지루함을 느끼곤 해서 많은일에 도전하고 공부해보는듯 하다. 퇴근하고 시간낭비를 많이 하곤 했는데, 문득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긴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성공한 사람들은 왜 성공이라는 곳에 가까이 있는지 너무나 알것같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 그런 사람들을 보면 분명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운이라는 것도 분명 존재하지만,
그 운조차도 내가 공을 들이지 않으면 그 운을 잡을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첫 문장 처럼 나는 가장 위대한 부자가 되기로 했다는 나의 마음가짐! 그리고 그 길로 갈수 있는 가장 기초가 되는 나만의 기초공사가 필요하다는걸 일깨워준다.
난 이런 류의 책들이 좋다.
마치 부모님이 조언해주듯 친절하고 부담스럽지 않게 그렇다고 어렵게 와닿지 않고 내용을 흡수시킬수 있게 해주는 이런 책이 가독성도 좋고 머리속에도 쏙쏙 들어오는거 같고 실천하려 노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