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처럼 갑작스러운 코로나 발병으로 예측하지 못한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일어나는 것 처럼 , 그 영향인지 금리가 2배이상 오른것을 체감하며 정말 엄청난 공포로 다가왔던 2~3년이였던거 같다
물론 아직도 진행형인데 허리띠를 졸라매는게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적응해가는것 같다.
언제든 어렵다 어렵다 했지만 이렇게 어려운 상황을 겪어본적이 없었는데, 어쩌면 징후는 있었다고 하지만 모두에게 예고하고 오는 법이 없었기에 더 혼란스럽고 힘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친절하게도 이 책에서는 이 상황에 어떤 채권시장에 투자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려주고있다,
누군가 그랬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다고 하는데 틀린말이 아니였다
경제공부만 잘한다면 이런 상황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이 분명이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부동산 시장을 좀 더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저자가 말하길 금리가 오르고 경기가 약해지는 등 구매력을 쪼그라들게 만드는 요인들이 추가된다면 가격조정이 좀 더 길어질 수 있는데, 부동산 가격은 경기회복과 만나서 다시 반등할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어려운 말들을 잘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부동산 지표를 보게되면 부동산 그래프는 늘 우 상향 하고 있다는 것이 나는 부동산시장에 좀 더 초점을 두고 투자를 한다면 부동산 시장에 하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했던거 같다.
아직은 내가 이해하기는 어려운 책인듯 하지만 , 좀 더 공부를 하고 이 책을 다시 읽어본다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좋은 투자방안을 찾아낼수 있게 해주는 그런 책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흥부야 재테크하자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