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100년 전통 행복 수업 - 어제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56가지 마음 훈련법 ㅣ 하버드 100년 전통 수업
류창장 지음, 정은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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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해서 생각해 낼수 56가지의 마음 훈련법을 소개해 주는 책이다.

행복도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읽게 된 것 같다.

난 늘 행복하지 않고 불행하다는 생각에만 사로잡혀 항상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하지만 소소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깨닫고선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 것같다.



사랑과 행복에 대해서 누구나 하는고민일 수도 있다. 좀 재미난 주제인 것 같다.

어떤이는 자신을 좋아해주면 사랑에 빠진다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이는 내가 좋아야만 한다는 사람도 있다.

나는 후자 인 것 같다.

서로가 좋아서 만나는 경우도 물론 있겠지만 어떤 연애든 갑과 을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삶이 더 행복한 것 인가에 대해서 정답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위 사진을 통해서 아 내가 맞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단점마저도 사랑해 줄 수 있을것 같고 행복할 수 있을것 같다.

물론 싸우지 않을순 없지만 때론 져줄수도 있는게 사랑이고 행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어쩌면 겁이나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는 것일지 모르겠지만 이 주제를 읽다보니 멋진 해답을 얻은것 같아 뭔가 이상한 감정이 들었다.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자신의 것을 내어준다. 이것이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감정이라고 하는데, 부모와 가족이 아닌 생판 남인 사람한테서 이런 감정을 느낄수도 있었다는것이 정말 대단한 행복이었던건 아닐까 하는 추억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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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지혜도 얻게 된것 같다.

어떤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영상에서는 노숙자가 구걸을 하고 있었는데 눈이 보이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 앞의 팻말에는 저는 눈이 보이지 않습니다.대충 그런 문구로 구걸을 하고 있는 영상이었는데, 지나가던 어떤이가 그 팻말의 내용을 바꾸고선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돈을 주게 되었다.

그 내용은 아름다운 날입니다. 하지만 저는 볼수 없어요. 라는 문구였던거 같다. 좀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아무튼 대충 그런 내용이었다.

위의 내용도 정말 놀라운 잠재력이 포함되어져 있다.

왼쪽가게는 계란을 넣을까요?뺄까요?라는 주문을 받았고, 오른쪽가게는 계란을 하나 넣을까요? 두개 넣을까요? 의 질문으로 계란을 훨씬 더 많이 판다는 것이다.

나로서는 생각지도 못한 지혜를 발견한 것 같다.

이런 센스있는 마케팅과 말 한마디의 차이가 어떻게 사람의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지 너무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흥미롭기도 하고 ,

정말 배울점이 많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혀진 책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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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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