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통해 지혜도 얻게 된것 같다.
어떤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영상에서는 노숙자가 구걸을 하고 있었는데 눈이 보이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 앞의 팻말에는 저는 눈이 보이지 않습니다.대충 그런 문구로 구걸을 하고 있는 영상이었는데, 지나가던 어떤이가 그 팻말의 내용을 바꾸고선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돈을 주게 되었다.
그 내용은 아름다운 날입니다. 하지만 저는 볼수 없어요. 라는 문구였던거 같다. 좀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아무튼 대충 그런 내용이었다.
위의 내용도 정말 놀라운 잠재력이 포함되어져 있다.
왼쪽가게는 계란을 넣을까요?뺄까요?라는 주문을 받았고, 오른쪽가게는 계란을 하나 넣을까요? 두개 넣을까요? 의 질문으로 계란을 훨씬 더 많이 판다는 것이다.
나로서는 생각지도 못한 지혜를 발견한 것 같다.
이런 센스있는 마케팅과 말 한마디의 차이가 어떻게 사람의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지 너무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흥미롭기도 하고 ,
정말 배울점이 많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혀진 책 인것 같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