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꼬집어 준 주제인 것 같다.
어떤 계획도 충분하게 준비하지 않으면서 걱정은 왜 이렇게 많은지 , 또는 정말 준비를 열심히 해놓고선 실행을 못할때도 많았다.
무언가를 잃거나 실패할 거란 두려움이 너무 많아서 쉽게 뭔가에 도전을 하지 못했던 거같은데, 요즘 들어 쇼펜하우어 행복에 관한 책들을 읽다보니 좀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다.
그냥 무작정 부딪혀 봐도 나 잘 할 수 있을것 같은데?하는 그런 자신감과 뭔가 용기가 생겨나는 것 같다.
한장 한장 짧은 테마로 글이 잘 읽히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되고, 내용도 쉽기도 하고 , 마음의 위로를 얻게 되는 책인 것 같다.
먼가 마음이 따뜻해지고 내가 행복을 정말 어떻게 찾아야하나 하고 막막 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어떻게 하면 조금 행복해 질수 있을지 알게 만들어 준 책이 되어줘서 고맙게 느껴진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