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예방접종이라는 재미난 표현을 썼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사례들을 보니 , 나는 무언가를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 저자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알 것 같았다.
숨을 한번 들이쉬고 숨참기 대회에서 24분을37초를 기록한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처음에 든 생각은 와 대단하다였지만, 정신력도 있지만, 이 또한 스트레스에 대해 받아들이는게 숨을 참는게 스트레스인데 그것을 더 오래 받아 들일수 있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
처음부터 모든걸 잘 하는 사람이 없듯 하다 보면 모든게 점점 더 잘할수 있게 그 역량이 늘어나는거 같다.
스트레스 또한 예방접종이란 말 처럼 좀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심어주는 책이다.
어쩌면 스트레스를 받을일이 아닌데 혼자 부정적인 생각에 둘러쌓여 짜증만내고 스트레스 수치만 높였던건 아닌가 싶다.
아버지가 매번 해줬던 말이 짜증내면 뭐가 달라지냐며 , 그냥 웃어라고 항상 해주던 말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다.
결국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라는 말이 있듯이 , 긍정의 힘은 엄청나게 크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모두가 다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