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시프트 - 스트레스는 어떻게 삶의 동력이 되는가
벤 라말링검 지음, 김미정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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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스트레스에 둘러 쌓여 늘 두통을 달고 살아가고 있어서 스트레스는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선 업시프트가 무엇이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의 첫장부터 업시프트의 뜻을 설명해 뒀다.



결국 모든것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뜻인것 같은데, 결국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업시프트로 살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와 닿았던 문구가 있는데, 변하지 않는 것은, 변치 않는 것은 없다는 사실뿐이라는 소제목이 정말 눈에 띄었다.

정말 스트레스 받아 죽을것 같은 일들도, 진짜 지나고 나면 아무일도 아닌 일이 되버리기도 하고, 왜 이렇게 까지 스트레스를 받아가면 나를 채찍질했나 싶기도 하다.

지드래곤의 노래 가사에도 있듯이 오르막길이 있다면 내리막길도 있다는 말 처럼 정말 끝나지 않을 싸움들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것인데, 왜 그렇게 끙끙 앓아가면서 화병을 달고 살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 지난 생활들을 떠올려 봤는데, 정말 작은거 하나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며 짜증이 나고 혼자 화를 꾹꾹 쌓아놓고 있었던 것 같다 .

그런다고 해결될 일도 아닌데 , 나만 손해인 바보같은 짓을 계속 반복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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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예방접종이라는 재미난 표현을 썼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사례들을 보니 , 나는 무언가를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 저자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알 것 같았다.

숨을 한번 들이쉬고 숨참기 대회에서 24분을37초를 기록한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처음에 든 생각은 와 대단하다였지만, 정신력도 있지만, 이 또한 스트레스에 대해 받아들이는게 숨을 참는게 스트레스인데 그것을 더 오래 받아 들일수 있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

처음부터 모든걸 잘 하는 사람이 없듯 하다 보면 모든게 점점 더 잘할수 있게 그 역량이 늘어나는거 같다.

스트레스 또한 예방접종이란 말 처럼 좀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심어주는 책이다.

어쩌면 스트레스를 받을일이 아닌데 혼자 부정적인 생각에 둘러쌓여 짜증만내고 스트레스 수치만 높였던건 아닌가 싶다.

아버지가 매번 해줬던 말이 짜증내면 뭐가 달라지냐며 , 그냥 웃어라고 항상 해주던 말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다.

결국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라는 말이 있듯이 , 긍정의 힘은 엄청나게 크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모두가 다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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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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