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이 없어도 이름을 알지못해도 문제없이 기분좋게 대화할 수 있는 사례가 여러가지 나온다.
이로 인해서 나는 어떤 대화방법을 이끌어냈었나 하고 돌이켜 보는 시간이 된것같다.
난 좀 무뚝뚝하고 먼저 대화를 리드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사례1번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대화와 비슷한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사례로 만나다 보니 조금만 바꿔도 상대와 기분좋게 대화를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평상시의 말 버릇들이 어떠냐에 따라서 나의 뇌의 건강도도 달라진다고 한다.
어떤 유튜브를 봤었는데, 어느 한 병원에서 실험을 했었다고 한다.
좋았던 일을 떠올리라고 하며, 좋은말들을 5분정도 틀어주며 내가 있었던 좋은일들을 떠올리라고 했더니 자연스레 얼굴에 웃음이 띠고 뇌의 뇌파가 정말 안정적으로 갔었는데,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과 있어야 하는 상황을 설정하여 그 상황을 5분정도 틀어주니 자연스레 얼굴이 굳어지고 뇌파가 스트레스를 받는것 처럼 높낮이가 불균형하다는것이 실험 결과를 통해 나왔다.
결국 어떤 말을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내뱉는것 또한 중요한 일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함에 따라 좋은 성과를 낼수도 있고, 나의 정신건강마저도 좋게 만들수 있고, 사람들에게 보이는 이미지 또한 좋은 이미지를 선사 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다.
당장 내 말투를 바꾸긴 어렵겠지만 분명한건 대화법도 연습을 통해 바꿀수 있다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울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쉽지 않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쁘고 긍정적이고 공감을 잘 해주는 대화로 이끌어 낼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 었던것 같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