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의 8단계를 한눈으로 사진에서 보여준다.
퍼스널스토리라고 해서 어떤 물건이든 식당이든 그 들만의 스토리 텔링이 있다.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잘 풀어내느냐에 따라 이 음식을 먹고싶게 만들고, 이 상품을 사고 싶게 만드는 것을 나도 가끔 경험하고는 한다.
그 스토리가 혹 하게 만드는게 그 이유가 되기도 하는듯 하다.
또한 내 제품을 누구한테 팔것인지 포지셔닝을 통해 정해야 하는 것이다.
어떤 제품을 누구한테 어떤 스토리로 팔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요점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 시도해보려고 하는건 30-40대 쇼핑몰을 해보려고 하는데, 앞전에 이 일은 시작하기 위해서 도매시장을 막 돌고왔었다.
시장조사는 완전 꽝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상대에게 팔지를 정하지 않았으니 물건은 엄청나게 많은데 무엇을 샘플로 사와야할지 감이 전혀 안잡혔기 때문이다.
무작정 난 브랜딩을 할거야 이 생각만 있었던 것 같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 무작정 했기 때문에 포지셔닝에 대한 내용도 전혀 몰랐고 왜 중요한지도 몰랐다.
퍼스널 스토리에 대해서는 늘 생각하곤 했는데, 어떤식으로 시작해야할지 감이 전혀 잡히지 않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