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퍼스널 브랜드를 위한 8단계 브랜딩 전략
마이크 김 지음, 이한이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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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한다.

그래서 브랜딩책에도관심이 많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무엇을 가지고 시도 해야하는지가 많이 궁금해졌다.



브랜딩의 8단계를 한눈으로 사진에서 보여준다.

퍼스널스토리라고 해서 어떤 물건이든 식당이든 그 들만의 스토리 텔링이 있다.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잘 풀어내느냐에 따라 이 음식을 먹고싶게 만들고, 이 상품을 사고 싶게 만드는 것을 나도 가끔 경험하고는 한다.

그 스토리가 혹 하게 만드는게 그 이유가 되기도 하는듯 하다.

또한 내 제품을 누구한테 팔것인지 포지셔닝을 통해 정해야 하는 것이다.

어떤 제품을 누구한테 어떤 스토리로 팔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요점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 시도해보려고 하는건 30-40대 쇼핑몰을 해보려고 하는데, 앞전에 이 일은 시작하기 위해서 도매시장을 막 돌고왔었다.

시장조사는 완전 꽝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상대에게 팔지를 정하지 않았으니 물건은 엄청나게 많은데 무엇을 샘플로 사와야할지 감이 전혀 안잡혔기 때문이다.

무작정 난 브랜딩을 할거야 이 생각만 있었던 것 같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 무작정 했기 때문에 포지셔닝에 대한 내용도 전혀 몰랐고 왜 중요한지도 몰랐다.

퍼스널 스토리에 대해서는 늘 생각하곤 했는데, 어떤식으로 시작해야할지 감이 전혀 잡히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책을 보면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야할지 그 방안을 얻게 되었다 생각한다.

나또한 퍼스널 스토리를 어떻게 써야할지 정말 깊게 생각했었는데, 명쾌한 답을 얻었다.

사람들은 당신의 인생사를 궁금해 하지않는다는것, 그리고 그냥 이 일을 하게된 배경을 약간만 알고 싶을뿐이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줄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것만 궁금하다는 것이다.

브랜딩을 위한 고민이 많았는데, 여러가지 사례와 이해하기 쉽게 자세한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내가 지금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조금은 해답을 얻게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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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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