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힘 - 당신의 뇌를 리셋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법
줄리아 라베이 지음, 김문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정말 큰 고질병이 무슨일이든 미룰수 있을때까지 미루고 정말 할 수없을때 그 일을 촉박하게 해낸다는게 나의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그 문제점을 알기때문에 이 책이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것은 우리의 뇌에 대해서 잘 알아보는것 인거 같다.

우리 뇌에 어떤 메세지를 전달해서 그것을 받아들이고 하는것을 우리 뇌에서 그 일들을 한다고 한다.

나는 정말 내가 하룻동안 별 생각을 하지 않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하는 횟수가 약 6000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그렇게 때문에 모든걸 기억하지못하고 흘러버리는 일도 많고, 몇가지 집중하는것만 실현이 된다고 하는데, 이또한 이 책을 읽다보니 내가 왜 여태 이렇게 깜빡하고 금방 잃어버리는지 좀 알게된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뇌는 신체와 정말 긴밀하게 이어져있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해가 되기 싶게 뇌의 구조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다 그림으로 설명되어져 있어 이해도를 올려줄 수 있는것 같다 .

인간의 뇌는 스물다섯살이 될 때가지 발달이 된다고 한다.

어쩌면 맞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20살이 되었다고 성인이라 하지만, 계속해서 내가 하는 일들을 학습하고 판단하면서 이 일은 잘못된거야라는 생각을 계속적으로 하기도 하고 그 데이터를 통해서 잘됨과 그릇됨을 판단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습관을 바꾸는데에 뇌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고, 습관을 구축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번에 많은걸 바꾸려 하지말고 서서히 그 습관에 물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습관을 이어가던중에도 불쑥 과거의 안좋은 습관들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장기간의 변화를 족작하는게 핵심 요소라고 한다.

어쩌면 나의 의지력과 끈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나의 뇌에게 어떤 메시지를 입력시키는 것인가가 기본적인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도 내가 매번 모든일을 미루고 하는데 정말 작은것 부터 실천하면서 성취감을 맛보고 그 생각으로 조금씩 스며들어 갈 수 있게끔 습관을 만들어 가려고 하는데, 저자가 말한 것과 같이 불쑥 나쁜 습관들이 튀어나오는데, 나는 아직 극복하지 못했지만 천천히 최선을 다해서 이 모든 습관들도 바꿔나가게 되면 나쁜 나의 습관들을 얼마나 걸릴지 기간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좋은 습관으로 스며들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다.

​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