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브랜드마케팅에 자꾸 눈길이 간다.
어느샌가 부터 나의 브랜드를 꼭 만들어 낼거라는 목표를 가지게 된 것 같다.
그러면서 저자 오두환님의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마케팅 광고 이야기에 대한 내용이 나에게 와닿았다.
요근래 만났던 사람들이 너무나 대단하게만 보였고 나는 뭘 해야하지? 잘하는것 하나없는데 하는 생각만 가지고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는데, 저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당신도 돈을 벌고 싶다면, 누군가에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매사에 임하길 바란다는 첨언까지 붙였다.
나의 그릇이 그렇게 크지않아 늘 받기만을 원했던거 같은데, 가끔 책을 읽다가 좋은 책이 있으면 선물을 해주기도 하고, 친구가 좋은 소식을 들려주면 축하선물을 줘보기도 해봤다.
인생은 돌고 돈다고 엄마가 늘 나에게 말해줬다. 베풀면 그 베품이 돌아 올 것이라고. .
해결되지 않을 막막한 일들이 내가 소소하게 사람들에게 베품으로 인해서 조금씩 실마리를 찾아가는것 같기도 하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
모든일의 처음과 끝은 신뢰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모든 일에 내가 한 말은 무조건 지키겠다는 신념하나로 여태 버텨내고 있는데, 역시나 중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과의 신뢰를 쌓아가는게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