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멘탈 - 지금 당장 부의 주인이 되는 20가지 비법
문기명 지음 / 대경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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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멘탈이 정말 많이 흔들려서 우울감에 빠져 있었는데, 책 제목에서 멘탈이라는 문구가 훅 하고 나를 당겨서 이 책을 읽고 싶게 된 것같다.

처음 읽자 말자 이런 비유가 나온다.

"주인이 외국으로 가면서 세명의 종을 불러 각각 그 재능대로 한사람에게는 금 5달란트, 한사람에게는 2 달란트, 나머지 종에게는 1달란트를 나눠주고 떠났다. 5달란트를 받은 종은 바로 그것을 밑천으로 장사를 해서 5달란트를 남겼고, 2달란트 받은 종도 마찬가지로 2달란트를 남겼으나, 나머지 1달라트를 받은 종은 그 돈을 땅에 묻어 두었다가 오랜 후에 주인이 돌아왔을 때 그대로 내어주었다고 한다."

책의 바로 두번째 페이지에 이 글이 적혀 있었다.

과연 나는 어땠을까? 저 종들의 입장이었더라면...?

사람의 성향과 사고의 차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전에 어떤 유튜브에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그 반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화폐를 만들어 여러가지 재밌는 활동을 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선생님의 몸무게가 오르고 내리고를 선택해서 주식마냥 투자를 하는 프로그램도 있었고, 다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화폐를 모아서 본인이 앉고 싶은 좌석을 그 화폐롤 살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도 저 위의 종이야기와 비슷하게 어떤 친구는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열심히 화폐를 불리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에, 어떤 친구는 그 화폐를 모조리 그냥 써버리고 없애는 친구도 있었다고 하는데, 참 재밌는 실험이면서 재밌는 심리가 아닌가 싶다.

아무튼 이것이 멘탈의 차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4년전 쯤은 정말 돈 걱정없이 그냥 흥청망청 쓰고 지내왔던거 같았고, 그 행복은 영원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영원한것 절대 없다고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고, 그 행복이 오래가지 못했다고 요즘 우울감에 빠진것은 아니지만 그 시기에도 조금 패닉에 빠지긴 했던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내가 잘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회의감에 들면서 너무 우울해지기 시작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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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20가지의 부의 전환을 이루는 비법이 나오는데, 또한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요즘 인간관계에 대해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나는 사람과의 관계거리를 잘 조절하지 못했던것은 아닌가 싶다.

그럼에 섭섭하고 상처받고 혼자서 이제 이런 사람들과는 관계 정리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요즘 내가 가장 중점을 두려고 하는 것이 위의 사진처럼 사람과의 관계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려 노력중 인것 같다.

시절인연이라는 단어를 듣게 되었는데, 영원한 관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영원할 것 같던 친구도 어느새 돌아보면 없을 때도 있고,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이라는 말이 정말 공감이 된다.

인간관계를 유지할려고 정말 아등바등 애썼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정말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일 수도 있겠다.

이 시절에는 이런 인연이 있었구나 하고 조금 내려놓게 되었다. 그러고 나니 오히려 마음은 편해졌던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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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껍지 않아 책을 읽기도 쉽고, 공감되고 위로대는 부분이 많기도 하고 요즘 정말 우울감에 빠져있었는데 어쩌면 나에겐 힐링이 되는 책이었던거 같기도 하다.

멘탈관리.. 정말 중요한 것이다.

20가지의 멘탈 관리 비번 어쩌면 좀 더 편하게 생각할 수있는 비법서를 만나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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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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