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임장보고서는 그냥 아파트에 들어가서 안에 내부를 많이 살펴보고 가격을 매겼던거 같다.
하지만 저자의 임장보고서는 나의 임장보고서와 달리, 지역의 사전조사 부터, 매수를 해야할 목적과, 매매가, 월세가, 전세가 가격을 모두 생각하며,이 지역의 호재와 악재까지 모두 살펴보고 있는데, 나는 이전에 임장할 때 놓쳤던 부분들 이었던 거 같다.
지역과 집이 다 달라 그 지역과 , 그 집을 파악했던 곳에 대한 임장보고서를 좀 더 자세히 써놨더라면, 나중에 다시 보더라도 그 집이 떠오를수 있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생겼다.
그리고 나의 실수는 어딘가에 조사했던 자료가 있을텐데 컴퓨터로 타이핑 작업을 해두지 않아 일전에 임장했던 내용들이 바로 찾을수 없다는게 참 큰 실수 인듯 하다.
우선 나는 경매를 위해 임장을 다녔더라면 이 책은 재건축 혹은 리모델링과 관련된 임장보고서에 대한 정보가 있다.
어려울것 같아 시도하지 못했던 분야라 , 좀 더 넓혀서 공부할 수 있어서 공부하는 재미가 생기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