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끌어당기는 리치 마인드 - 부자 되는 100일 명언 필사
옥기종 지음 / 더블:엔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일 아침 일어나면 하루의 루틴을 만들고 싶었는데, 그 중 하나의 습관이 되었으면 했던게 필사 였던 것 같다.

필사라는 유래가 옛날에는 인쇄술이 발달하기 전에 사람들이 일일이 손으로 옮겨 쓰며 책을 만들었던 시절에 필사가 시작 되었다고 한다.

어떤 글을 필사를 해야할지 잘 몰랐는데, 리치 마인드의 필사책을 알게되어 참 반가웠다.

우리의 뇌는 글과 말을 통해 인지 시키는것들이 무의식을 통해 미래에 비슷한 모습으로 만들어 진다고 한다.

우리의 95%의 무의식으로 살아간다고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아직 까지 첫 시작이라 잘 은 모르겠다.

하지만 말의 힘은 믿는 편이라 긍정적인 필사를 한다면 분명 미래에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짦은 문구들로 하루 필사에 대해 부담스럽지 않게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

돈이 많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었는데, 누군가에게 돈이 많으면 어떤 기분이냐며 물었을때 불편하지 않다는 대답이었다.

한때는 그런 생각을 자주 하곤 했다면 , 지금은 돈보다 건강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종종하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 까지 그런일이 닥치진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돈 때문에 하기 싫은 일을 할때면 경제적 자유가 절실히 필요한 것일 수 있을것같다.

이 문구로 인하여 내가 경제적자유를 이루어내야할 목표에 대한 이유가 좀 더 명확해 지는듯 하다.​

​



진정한 부자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문구인 것 같다.

늘 돈돈 거리며 돈에 대한 갈증이 심했었는데, 와닿는다.

어떤 사람을 보면 정말 바보같이 본인의 몫도 남겨두지 않고 모든걸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

나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법정스님의 말한마디에 생각을 바꿔가는 것 같기도 하다.

모자랄까봐 걱정하는 마음이 모자람이라는 말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아이들이 태어나는 현장을 목격하진 못했지만, 죽는 모습은 절에서 많이 봤다는 그 스님의 말이 젊은들스님이건 노스님들이건 죽을때는 모두 손을 펴고 간다는 말이였다. 결국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는다는 것이라는 말이 왜 이렇게 아등바등 하고 내것을 지키려고 욕심만 내고 살았나 하고 되돌아보게 했던거 같다.

이 말한마디가 정말 내 인생의 전환점을 주게 되었던거 같다.

리치마인드의 책을 보고 나도 부자들의 마인드의 필사를 하며 마음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