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
다이애나 킴 외 지음 / 중앙경제평론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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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가보지 못한 내가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미국 부동산에 대한 책이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게 된 것 같다.

다이애나 킴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내내 와 나도 저런 부모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면서 저자가 많이 부러웠다.

나는 어릴때 부터 꽤나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던 것같다. 그래서 알려주는 부모님이 있다는게 너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다.

그렇다면 미국 부동산에 투자해야하는 7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꽤나 메리트가 엄청 크다!!

이유는 취득세, 양도세 등등이 상상초월하게 낮다는 것이다.



세금 문제가 정말 힘드니 말이다.

이건 미국주식과도 비슷한 맥락이지만 저환율에 부동산을 구입하고 고환율에 쭉 임대료를 받고 고환율에 파는것이 정말 큰 매력인듯 하다.

물론 말은 그렇지만 그것은 신의 영역이라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환차익으로 누릴수 있는금액이 크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또한 늘 이슈가 되는 은마아파트를 예를 들어 은마아파트의 시세를 약 24억원으로 봤을때, 미국에서라면 큰 저택을 살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한다.

방 12개에 욕실 5개의 다세대 건물을 구입할수 있는 금액이라고 해서 너무 깜짝 놀랐다.

그리고 미국은 전세의 개념이 없어 월세로 줄수있다고 하는데 뉴욕의 월세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높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게 굳이 왜 서울에 집을 사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그 돈으로 미국 부동산에 투자해서 월세수익을 실현하는게 더 낫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더 강하게 들었다.

정말로 미국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겠다는 확신이 서는것 같다. 미국이라면 지레 겁먹고 집값도 엄청나게 비쌀것만 같았는데, 나의 상상하고는 완전 달라서 조금 흥미로운것 같다.

그리고 부동산 가격의 20%를 남겨두고 80%에서 내 순 자산을 뺀 금액만큼 현금으로 융통하여 쓸수도 있다고도 하고 , 그것으로 다른 부동산을 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니 한국부동산에서는 상상도 못할만큼 미국 부동산에서는 기회가 보이는 듯 하다.

왜 유명인들이 미국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지 알 것만 같았다.

그리고 양도세를 미룰수 있는 제도가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고 유용한 제도인것 같다.

1031익스체인지라는 제도로 기존 부동산을 처분 후 6개월 안에 기존 부동산을 같거나 높은 가겨으로 새 임대용 부동산을 구매하면 양도세가 연기가 되는것 이라고 하니 부담도 줄이고 수익실현이 좀 더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부동산 종류와, 장점 단점 등을 판단할 수있게 이런 부분또한 자세히 알려준다.

본인이 생각하는 투자 방식에 맞게 투자하면 좋을 것 같다.

내가 만약 미국 부동산에 투자를 한다면 . . . 위험이 따르겠지만 뭔가 단독주택을 택하고 싶긴 하다.

직접 투자의 방법도 있고 현지법인투자의 방법도 있지만, 또 다르게는 리츠투자식에 대체투자 방법도 있다고 한다.

이것을 DST투자방식이라고 하는데 세입자 걱정도 안해도 되고 , 아무런 걱정없이 순 수익만 걱정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 또한 위험 부담을 많이 줄이고 처음이라면 DST 투자가 더 안전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을 통해서 투자법에 대해서 이해할 수 도 있고, 정말로 실행에 옮길 사람이라면 이민비자나 비이민 비자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되어져 있어, 비자에 대한 종류가 엄청 많은데 이 책 한권으로 미국 부동산에 가격과, 투자방법과, 또는 부동산의 종류와 , 거래방법 등등 정말 실질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것 같아 정말 미국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강력추천한다.

사실 나도 미국 부동산에 정말 투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던 책이라 미국부동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공부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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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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