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문제가 정말 힘드니 말이다.
이건 미국주식과도 비슷한 맥락이지만 저환율에 부동산을 구입하고 고환율에 쭉 임대료를 받고 고환율에 파는것이 정말 큰 매력인듯 하다.
물론 말은 그렇지만 그것은 신의 영역이라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환차익으로 누릴수 있는금액이 크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또한 늘 이슈가 되는 은마아파트를 예를 들어 은마아파트의 시세를 약 24억원으로 봤을때, 미국에서라면 큰 저택을 살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한다.
방 12개에 욕실 5개의 다세대 건물을 구입할수 있는 금액이라고 해서 너무 깜짝 놀랐다.
그리고 미국은 전세의 개념이 없어 월세로 줄수있다고 하는데 뉴욕의 월세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높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게 굳이 왜 서울에 집을 사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그 돈으로 미국 부동산에 투자해서 월세수익을 실현하는게 더 낫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더 강하게 들었다.
정말로 미국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겠다는 확신이 서는것 같다. 미국이라면 지레 겁먹고 집값도 엄청나게 비쌀것만 같았는데, 나의 상상하고는 완전 달라서 조금 흥미로운것 같다.
그리고 부동산 가격의 20%를 남겨두고 80%에서 내 순 자산을 뺀 금액만큼 현금으로 융통하여 쓸수도 있다고도 하고 , 그것으로 다른 부동산을 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니 한국부동산에서는 상상도 못할만큼 미국 부동산에서는 기회가 보이는 듯 하다.
왜 유명인들이 미국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지 알 것만 같았다.
그리고 양도세를 미룰수 있는 제도가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고 유용한 제도인것 같다.
1031익스체인지라는 제도로 기존 부동산을 처분 후 6개월 안에 기존 부동산을 같거나 높은 가겨으로 새 임대용 부동산을 구매하면 양도세가 연기가 되는것 이라고 하니 부담도 줄이고 수익실현이 좀 더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