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동에 대한 꼬마 건물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역마다 특징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런 점 또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다.
용산동의 특징은 땅값은 비싼데 비싼 땅 값에 비해서 임대료가 턱 없이 낮다고 한다. 그래서 100억짜리 건물을 사려면 80억의 자기자본이 있어야 투자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이유 때문에 투자대상 물건이 적어 희소가치가 높고 경쟁자도 제한적이라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한다.
어떤 부지에 투자를 해야할지 지도와 유튜브 QR코드를 통해 어떻게 이 책을 활용가치는 훨씬 더 높다.
처음엔 어려운 책 일것 같다 생각했는데, 많이 유용하고 아직까진 투자금이 없어 공부만 하는 입장이지만 , 이 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하여 공부해서 좀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이 드는 책이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