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크 -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는 재테크
장순욱 지음 / 더난출판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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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너무 인상되어 정말 하루하루 힘든 생활이 지속 되고 있는것 같다.

누군가에겐 기회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절망이 될 수 있는 요즘 아마 기회보단 절망이 큰사람이 더 많을듯 하다.

그러기에 이 책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매번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투자에 대해 공포가 더 크기에 아무것도 시도해보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다.



경제학 시간에 분명히 배웠던 애덤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역시나 나는 아직 그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떨어질까 혹은 더 오를까 어느 부분이 저점인지 고점인지 파악이 어렵다는 것을 이제야 이해하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내가 투자하지 못했던 것이구나 하고 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 내가 경제신문을 좀 더 열심히 보고 관심을 가져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기 시작했다.

결론은 세상의 배후에 존재하는 작용 반작용이라는 것이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한다.

재밌게도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눈에는 피눈물이 난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내가 요즘 느낀것이 내가 누군가에게 1을 베풀었다면 그 베품이 3~4가 되어 돌아오고 있다는걸 어리석게도 너무 늦게 깨달아가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인생의 작용 반작용의 보이지 않는손의 이치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밌었던 점은 작년에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면서 배웠던 학자들과, 경제학 학자들의 이름이 많이 나왔다.

그들이 뜻하는 의미를 알아가기 보단 그 학자의 이름과 법칙만 주먹구구식으로 외우기 급급했는데 , 쉽게 설명해주니 먼가 재밌기도 하고 관심이 생기기도 한다.

내가 여태 돈을 모으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서도 조금 알것 같다.

위 사진을 보듯이 작용 반작용에 의해서 공돈이 생기는 순가 시간속에는 돈의 액수만큼 그 돈을 없애려는 반작용 에너지가 만들어 지고, 그 에너지가 돈을 쓰라고 충동질을 한다.

그런데 이 충동질에 돈을 어떻게 쓰는냐에 따라 미래의 내 자산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정해질 수 있다는 것 아닌가 싶다.

결국 이 장의 주제처럼 100달러를 벌기보다 1달러 현금을 지켜라는 의미가 어떻게 내 돈을 잃지않고 지킬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싶은게 아닌가 싶다.

이 책을 통해서 재테크에 대한것도 있지만, 나는 자산에 의미를 좀 더 정확하게 배우고 알게되어서 좀 더 뜻깊고 의미있는 책이 되었던 거같다.

앞으로의 내 재테크 방식에 대해서 좀 더 확실한 계획이 필요하다는걸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

자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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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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