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아파트 황금 입지 - 28개 지역, 135개 동… 대한민국을 한 권에 담았다! 당신에게 필요한 새로운 대동부(富)지도
김지웅(5분임장) 지음 / 길벗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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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그것도 시골에 살고있어 나는 부동산투자에 대해 꿈도 못 꿀꺼야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 서울 빼고 전부 잠았다는 지방아파트 입지에 대한 설명이라고 하니 안 궁금할 수 가 없다.

나의 주거지로는 부산이랑 충청도가 있는데, 책을 펴자말자 내가 살고 있는 충청도 부터 열어보게 되었다.

2013년 누군가에게 사기를 당해서 서충주신도시에 덩그러니 혼자 있었던 시절이 생각나면서 서충주신도시에 대한 언급에 많이 반가웠다.

13년때 땅을 샀었더라면 후회와 함께.. 지금은 몇배가 오른건지.. 헉 소리나게 올랐으니 말이다.서충주 신도시에 아파트들은 정말 잘 알고 있다.

왜냐면 그 곳에 지어진 4곳의 브랜드 아파트에 모든곳에서 일을 해봐서 어떤지 너무 잘 알고 있었고, 투자가치를 못느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투자가치를 못 느낀것과 투자를 하는것과는 별개의 문제였다는 생각이 들어 참 내가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 당시 경매투자를 위해서 열심히 살폈던 칠금동 아파트가 생각난다.

부영 아파트와 그 주위를 열심히 임장하고 다녔었는데, 처음이라 시세를 잘 몰라 긴가민가 했었는데 소액으로 투자하기엔 괜찮은 입지인가 보다.

도심하고도 가깝고, 일단 터미널하고 가까운게 나에겐 가장 큰 메리트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낡아서 조금 꺼려지긴 한다.

하지만 누군가 말했듯이 내가 살 것이 아니라 누군가 살거라면 소액으로 투자하기엔 좀 괜찮은 입지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지역은 가보지 않아 정확히는 잘모르겠지만 충북권에서는 눈여겨 보는 곳들에 대한 입지설명을 보니 내가 느낀것과 비슷했다.

주 거주지가 충청도라 내가 임장했었던 곳들에 대한 입지설명이 대게 일치한듯 해서 발품에 조금 도움이 되는 책 인것 같다.

앞으로 2~3년 안에는 부산쪽으로 거주를 완벽히 옮길 예정인데 거리가 멀어 임장을 하기가 꽤나 힘이 든 일인데 내가 지금 사는곳에 입지에 대한 설명을 보니 믿음직하기도 하다.



일광신도시도 요즘들어 붐이 일어나는듯 한데, 20년 전쯤에 가족중 누군가가 엄마에게 일광에 대해 투자를 해보는게 어떠냐고 권유했었던 기억이 있다.

그당시에 일광은 정말 촌이였고, 지금에서야 돌아보니 후회가 막심한 일이다.

하지만 신규택지가 들어와서 매력적인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저자의 말에 크게 공감은 하지 못한다.

입지가 어찌댔든 시내와 멀고, 할 것이 아직은 많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 그런것 같다.

물론 이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주위에 일광쪽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사람들도 꽤 있는거 보니 , 저자의 말처러 부산사람들에겐 뜨는 매력적인 선택지가 맞을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부동산 투자에 좀 더 힘써볼려고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입지 뿐만이 아니라 계획을 어떻게 짜야 할지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성격이 꼼꼼하지 못해 무작정 투자만 해볼까 하는 단순무식한 생각이였다면 이 책을 읽음으로, 전세를 셋팅할지, 월세를 셋팅할지 투자금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좀 더 내가 하고픈 일에 구체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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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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