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신도시도 요즘들어 붐이 일어나는듯 한데, 20년 전쯤에 가족중 누군가가 엄마에게 일광에 대해 투자를 해보는게 어떠냐고 권유했었던 기억이 있다.
그당시에 일광은 정말 촌이였고, 지금에서야 돌아보니 후회가 막심한 일이다.
하지만 신규택지가 들어와서 매력적인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저자의 말에 크게 공감은 하지 못한다.
입지가 어찌댔든 시내와 멀고, 할 것이 아직은 많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 그런것 같다.
물론 이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주위에 일광쪽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사람들도 꽤 있는거 보니 , 저자의 말처러 부산사람들에겐 뜨는 매력적인 선택지가 맞을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부동산 투자에 좀 더 힘써볼려고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입지 뿐만이 아니라 계획을 어떻게 짜야 할지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성격이 꼼꼼하지 못해 무작정 투자만 해볼까 하는 단순무식한 생각이였다면 이 책을 읽음으로, 전세를 셋팅할지, 월세를 셋팅할지 투자금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좀 더 내가 하고픈 일에 구체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