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하는게 낯간지러운 사람인데, 어떻게 칭찬을 잘 할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그 비결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상대 스스로가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게 만드는것 이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말인지 잘 이해가 안되었는데, 예문을 보니 바로 이해가 되었다.
예를 보면 내 칭찬을 듣고 잘 몰랐는데 나는 케이크를 깔끔하게 먹는구나 라는 식으로 사소한것 마저도 잘 몰랐는데 난 OO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말을 할수있게 한다는것이다.
자신의 칭찬을 발견하게끔 한다는 것이다.
내가 말을 정말 잘 못하는 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무작정 내 주장만 하기 바빴던 사람이고 , 상대를 잘 헤아리지 못했던거 같은데 이 책을 통해 말하는 센스를 배우게 된것 같다.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식의 대화법을 이끌어 나가야할지를 배우게 된것 같아 바로 실행할 수 있을듯 하다.
이 글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