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정규범(경장인)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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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부동산 투자를 하고싶은데 경매란것도 하고 싶어 거금을 들여서 600만원짜리 강의를 들으러 서울에도 다녀보고 했지만, 아무래도 행동이 따라주지 못해 나는 여전히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저자는 수중에 650만원으로 마이너스 통장 5000으로 시작해서 수억의 자산을 이루는 동안 나는 여전히 나를 믿지 못하고 돈이 더 많아야돼, 과연 내가 할 수있을까. 만약 내가 잘못 낙찰받아서 못 팔면 어떻하지? 수 없는 걱정거리 때문에 여전히 아무것도 못하는 겁쟁이라 실행을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부러울 뿐이다.

이 책의 내용에는 내가 강의를 들으러 다닐때 강사들이 해주던 말들과 너무 닮아 있었다.

남들이 기피할때 더 전투적으로 투자하라 든가. 무피투자, 플피투자 등등 이론은 나도 배워서 아는데 여전히 무서운건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는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들어서 이 책을 읽고서 부터는 실행을 할수 있게 될 거라는 확신이 든다.

마인드셋 출판사 책들을 자주 읽곤 하는데, 연달아 읽은 두 책이 내가 지금 뭘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 의지를 활활 태워줘서 이젠 나는 나를 믿고 싶다.



저자의 QR코드가 남겨져 있어 들어가 봤더니, 이렇게 카페를 통해 저자의 교육일자도 떠있다 .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여태 뭘 잘못했는지 확실히 느꼈다.

저자가 추천하는 투자 마인드 셋팅 방법이 4가지가 있다.

책을 통한 가성비 높은 공부법 - 경매책이며, 부동산 투자책이며 무궁무진 많은데 정말 읽기만 하고 시도 하지 못했으며, 그에 대한 공통점을 생각하려고 하지 않고 늘 같은 얘기만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현장강의 를 통한 내면의 열정을 자극 - 그렇다 책은 조금 지루해서 대충 읽히는 것도 있긴 하지만, 현장강의 또한 많이 다녔는데,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입 한번 못 떼보고 그냥 그렇게 비싼 강의를 흘려듣다가 귀가한 적이 너무 많았다.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모두 다 내가 시도 해봤고, 여전히 아무것도 못하는 것은 나는 투자 마인드가 없었던 것 이라는 정답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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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으로 보여주는 경매 사례이다.

아마 나는 시골 쪽에 살다보니 물권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던 것도 있지만 실은 이건 다 핑계가 아니였나 싶다.

저자의 수강생의 낙찰 사례가 여러건이 나오기도 하고 , 입찰전 권리분석 부터 , 입찰 방법 그리고 명도소송, 인테리어 등등의 대한 부분도 조금 다루어주니 뭔가 나도 할수 있을것 같은데? 강의 들을때 용기있던 그 감정이 다시 올라오는듯 하다

뭔가 할 수있다고 용기를 주기도 하고, 나를 반성하고 후회하는 시간이 되기도 하며, 또한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낼 수있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알려줘서 정말 다시 해볼수 있을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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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 작성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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