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대로 흘러가는대로 뭐든 대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 쳇바퀴 도는 삶을 산다는걸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위 사진의 문장이 와닿는다.
아마도 내가 그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것 저것 조금씩 뭔가를 많이 새로 시작하곤 하는데, 이 일들에 대한 나의 끈기 부족과 용기부족, 두려움, 등등의 문제로 뭔가를 제대로 완성해보지 못한게 조금 후회가 되기도 하고, 이 작은 날개짓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훨씬 더 많은 기회가 올것이라는 저자의 말을 보기 부족했던 내 용기와 끈기들이 살아 나는것 같다.
누군가 그랬던 것 같다. 요즘 같은 시대에 돈을 못 벌면 바보라는 말을 하며 광고를 하는데, 그 바보가 나인가 ? 하며 고민하고 여러 강의들이 구미가 당기기도 하는데, 저자는 처음 책 쓰기 교육을 제공하는 업체에서는 10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내면서 책을 내는것에만 집착을 했다고 한다.
먼저 책을 쓰면 모두가 성공한다는 ..? 왜인지 이 업체가 어디인지 알것 같기도 하다.
나 또한 다른 여러가지 자기계발을 위해 여러 강의들을 열심히 찾아서 듣고 싶은 강의가 있으면 멀리서 부산이고 서울이고 인천이고 찾아 갔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이 유튜브만 봐도 알수 있는 것들을 왔다갓다, 경비쓰고 강의료도...만만치 않았던것 같다.
정말 본인들의 노하우는 알려주지도 않는듯 하고, 아니면 나만 부족해서 못 알아듣나?하면서 막막하기만 했다.
그런데 나의 문제는 남들이 알려주는 방식대로 하면 너도나도 같은 방법으로 하니 발전이 없을텐데, 왜 그것에 그렇게 의지를 하고 기대하며 발전을 하지 못했나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