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3가지 약재로 차를 끓여 먹으면 좋다고 추천해준다.
3가지 약재로는 창출, 복령, 후박 이라는 약재라고 한다.
약재를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너무 생소한 약재라 진짜 있는거야? 하면서 검색을 했더니 모두 존재하는 약재였다.
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바로 결제를 하고 지속적으로 차를 끓여 내 건강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3가지 약재로 증상에 맞게 차로 끓여먹는 방법을 삼다요법이라고 하는데, 읽다보니 전부 3가지 약재로 증상에따라 해결할 수 있는 삼다요법을 통해 알려주고 , 어렵지 않고 쉽고 간결하게 알려줘 내 건강에 대해 다시 되짚어 볼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이 책을 읽어나갈수 있는 장점도 있다.
원래 이런 책은 지루하기 마련인데, 내 증상을 딱딱 찾아서 읽을수 있는 장점도 있고, 또한 알아두면 좋을만한 건강상식이 많이들어있어 살면서 꽤나 도움이 되고 어떤 증상이 나타났을때 찾아서 자주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또한 나는 혈전이 걱정되기도 한다.
요즘 방송에서 자주 다루는 혈전 문제가 있는데, 아마도 내 몸속의 혈전이 떡을 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살이 많이 찐 터라 다이어트와 노폐물 배출에도 힘을 쓰고 있는데 그에 대한 해답도 이책으로 찾을수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증상이 요즘 내가 겪고있는 딱 그증상이었다.
뇌혈관에 혈전이 유발대서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아파 걷기 힘들고, 어느 순간 부터 말을 더듬는다던가 어눌해지는걸 느끼곤 내가 왜이러지?하며 당황했던적이 있었는데, 이게 바로 혈전의 증상이라고 한다.
요근래 운동을 열심히 해서 이런 증상이 조금 호전되긴 하였지만, 여전히 순환이 잘 안되는것 같아, 운동으로도 한계가 있다는 걸 느끼기에 이 또한 삼다요법의 차로 운동과 함께 도움이 될 수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