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투자 비밀 과외 - 스스로 사고파는 상위 1%
박규남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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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토지 투자도 관심이 많은데, 토지하면 어렵다. 오랫동안 돈이 묶인다 하는 걱정거리가 많아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

또한 상가나 원룸같은 것들은 빚을 내더라도 세입자를 통해 이자를 충당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해서 오히려 땅투자 보단 건물투자가 더 구미가 당겼던거 같은데 사실상 자금도 없고 겁이 많아 쉽사리 어떤 투자도 못하는 상황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수도 있고 또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된 듯 하다.

돈 없이도 하는 투자가 땅 투자라는 말에 솔깃한 마음도 들고 좀 더 집중이 되는것 같다.

또한 수익률이 높은건 땅 투자 밖에 없다는 말도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내가 오해했던 부분들과 운이 좋아야 된다고 늘 생각했던게 내가 틀렸구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국내의 땅값이 50년간 4000배 상승했음을 나타내는 표를 보니 공부를 안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과 욕심이 많이 들기도 한 것 같다.

그러면서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싶은데 저자가 운영하는 톡방이 있다고 하니 뭔가 많은 정보도 얻을수 있고, 공부도 많이 할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서도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것을 공부해야할지를 방향을 알려주는 것 같아 혼자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막막함이 들었는데, 뭔가 방법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느낌이 든다.

땅은 타이밍이라고 한다. 운이 아닌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고 하니 말이다,

일전에 경매를 배우기 위해 학원에 갔었는데 거기서 강사가 하는 말도 같은 맥락이었다.

운이 좋아서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시겠지만, 운을 거꾸로 하면 공이라고 , 모든건 운도 운이지만 나의 노력과 공부와 이런것들이 정말 중요한거라고 말해주는것 같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지주투자라는걸 배웠는데, 처음 들어보는 것 이기도 하고 , 단기로도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하니 흥미롭기도하고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는 듯 하다.

이 책을 읽는다면 당장이라도 토지투자를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고, 정말 뭔가를 시도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기고 욕심도 조금 생긱는것같다. 결국 내 자산을 지키려면 당연하게도 공부를 많이 해야할 일이겠지만, 정말 제대로 된 공부와 저자의 책들을 찾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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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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