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에서도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것을 공부해야할지를 방향을 알려주는 것 같아 혼자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막막함이 들었는데, 뭔가 방법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느낌이 든다.
땅은 타이밍이라고 한다. 운이 아닌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고 하니 말이다,
일전에 경매를 배우기 위해 학원에 갔었는데 거기서 강사가 하는 말도 같은 맥락이었다.
운이 좋아서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시겠지만, 운을 거꾸로 하면 공이라고 , 모든건 운도 운이지만 나의 노력과 공부와 이런것들이 정말 중요한거라고 말해주는것 같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지주투자라는걸 배웠는데, 처음 들어보는 것 이기도 하고 , 단기로도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하니 흥미롭기도하고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는 듯 하다.
이 책을 읽는다면 당장이라도 토지투자를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고, 정말 뭔가를 시도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기고 욕심도 조금 생긱는것같다. 결국 내 자산을 지키려면 당연하게도 공부를 많이 해야할 일이겠지만, 정말 제대로 된 공부와 저자의 책들을 찾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