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발판으로 삼아 또 다른 브랜딩을 기획하고 있는 중 이긴 한데, 솔직히 그 시기는 언제가 될지 잘 모르겠다.
아예 다른 업종의 브랜딩을 기획중이긴 한데, 이번에는 좀 더 제대론 된 공부를 해서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들어 이런 저런 책들을 준비중인데, 이 책은 나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 중 하나다.
강력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조건 에는 1. 존재감 2. 관계 3.신념 4. 몰입 이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 공감이 되긴한다.
내가 어떤 기업을 선택했을때, 그 존재감에 대해 먼저 생각을 했고 , 그 회사의 신념을 봤었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브랜딩도 내가 하고픈걸 하는게 아닌 내가 다른 기업을 쳐다보듯 다른 사람이 내 브랜드를 봤을때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더 많이 생각했어야 할 요건이였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