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심리학 책이 놓여 있다 - 부자는 심리를 읽고 빈자는 심리에 휘둘린다
정인호 지음 / 센시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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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적혀있는 말이 인상깊다.

부자는 심리를 읽고 빈자는 심리에 휘둘린다라는 말이 적혀져 있는데, 아마 나는 빈자가 확실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미국에 어떤 쇼핑몰에서 무작위로 쇼핑하러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인지능력 및 논리테스트를 했다고 한다.

그 결과는 위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쉬운 문제에는 대부분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문제가 어려워지면 소득이 낮은 사람의 점수가 현저하게 떨어졌다라고 쓰여져 있다.

이것은 소득의 문제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서도 비슷한 결과치를 도출 해내진 않나 하는 생각을 했다.

시험을 예로들어도 당연히 쉬운문제야 대부분 다 맞추겠지만 어려운 문제는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한 사람이 앞서는게 당연하듯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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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인 사람이 보이스 피싱이나 사기등에 더 노출이 쉽다고 한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답은 꽤나 쉬웠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니 그 상대방의 말을 온전히 믿어버리고는 나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다.

주변의 사람들을 살펴봐도 정말 이런 특징이 있다는게 너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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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주변 사람이 그런 마인드라 여태껏 그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해 부딪혔던 부분들을 어떻게 해도 이해하지 못했는데 , 이책을 읽고서 비로서 조금은 그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나도 빈자에서 부자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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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흥부야 재테크하자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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