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공인중개사가 생존한다!
김의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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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를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으로써 어떻게 하면 잘하는공인중개사가 될수 있을까 떨리기도하고 궁금한 점도 많다.

이번년도에 2차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 시험도 치지 않았으며 어떤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지만 설레발을 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중개를 하면서 난감할 수 있는 상황도 많을 것 이고 매수인 매도인의 중재의 역할을 하는 것 또한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막상 책을 읽다보니 중개업자가 아니라도 그냥 알아두면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아져있다.

생각보다 부동산에 대해서 무지하다는걸 많이 느끼고서 부터는 이런 장르의 책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한것같다.



실제로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다고도 한다.

가사대리인으로 해서 부인이 남편에게 미루고 남편은 몰랐던일이라며 하는 상황들하며, 특약의 내용을 좀 더 확실하고 대리인에 대해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하는것은 정말로 중요한 일이라는걸 꼬집어서 알려주는 듯 하다.

솔직히 계약서 쓸때는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완벽하다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저자의 말대로 계약의 필요한 모든 상황은 귀찮더라도 문서화하는게 가장 확실하게 나를 지킬수 있는 일이지 않나 싶다.

구두로 서로 OK했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일이라는걸 직접 경험하고서 많은걸 배웠던 계기가 되었던 적이 있어서 저자의 말에 정말 공감하게 된다



각종 인공지능이 발달되면서 360도 VR로 매물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소개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꽤나 신기하기도 하고 굉장히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매물을 소개하기에도 직접 가보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위치를 돌려볼수 있다고 하니 말이다.

매물이 나오면 물건을 공인중개사에 접수를 하지만 시간대가 맞지않아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어 360VR 촬영 방법은 꽤나 유용할 수 있을것 같다. 만약 내가 공인중개사를 차리게 된다면 여지껏 불편했던 점들을 알기 때문에 360VR은 필히 있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꽤나 여러가지의 정보들을 알수 있었고, 앞으로 내가 살면서 공인중개사를 할지 그냥 부동산 투자를 하러 다니는 사람이 될지 무엇을 할지는 어느 누구도 모를 일 이지만, 살아가면서 잘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해주는 책이라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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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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