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여러가지 일을 해내는게 가능한 일일까 하는 반신반의 생각으로 이 책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그것을 해내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일을 하는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나오는 장이지라는 강사는 수학강사라는 직업을 기점으로해서 동기부여 강사도 되고 강점 코치도 하게되고 라이브커머스 진행자부터 여러가지 다양한 일을 해내고 있는걸 보니 , 나도 해낼수 있지 않을까 하는 동기부여가 저절로 되는듯 하다.
결국 N잡러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런 내 사람의 모습을 만들어 놓고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한다.
아직까지는 상상만 하고 언젠간 꼭 할거야하는 계획만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진 용기가 뭔가를 시도조차 못하고 있다는게 정말 안타깝다.
N잡을 준비하는데 당장 수익이 된다고 아무런 연관이 없는것을 시도하는건 장기적으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한다.
그럴것 같기도 하다. 내가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데 돈만 쫓는다고 과연 길게 이어질수 있는일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드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