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희한하게도 나는 나이많은 어른들이나 직장에서 꼭 높은직급의 사람들이 나를 많이 예뻐라 해주기도 했는데, 이것은 내가 아줌마 아저씨들이랑 잘 맞나? 생각했는데 그것 또한 유형의 문제였다는게 너무 재밌기도 하다.
엄마가 늘 사고뭉치라 입에달고 살았는데, 가끔씩은 나마저도 엄마가 많이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본인이 생각해도 하루하루 사고를 달고 살기때문에 엄마가 늘 가슴 철렁이며 살았겠구나 하고 , 몇일전 아빠 선물을 만들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였다.
정말 놀랍게도 누가 나를 보고 내 성격을 그대로 적어둔거 같아서 너무 재밌기도 한 반면 또 드는 생각이, 16가지 유형을 다 알아두면 내가 사람들을 만날때 많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물론 사람 성격이 다 같진 않겠지만 그래도 나와 비교했을땐 꽤나 비슷하게 맞아떨어져 가는게 살면서는 필요한 부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부쩍 드는 생각이 상대방을 성향을 파악하고 인간관계에 정말 효율적이고, 일에도 많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