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천히 부자가 되기로 했다 - 평생 무너지지 않는 경제적 자유를 쌓아올리는 법
조너선 클레멘츠 지음, 이미숙 옮김 / 리더스북 / 2022년 8월
평점 :
절판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걸 꼬집어서 말해주는 듯 하다.

돈은 행복을 살수 없지만 적어도 불편하지는 않다는 먼 사촌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저자의 엄마가 말하는 이치와 비슷하지만 뭐 결론은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남의 떡이 커보이는게 와 저걸 가지면 굉장하겠지? 하는 생각이 실제로 그걸 가지게 되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말에 백번 공감하기도 한다.

늘 엄마가 말을 하기를 저 건물 한채만 가지고 있으면 어떤 기분일까? 돈을 안벌어도 되겠지 라는 아주 겉모습만 보고 아주 대단하다 생각했었다.

막상 가져보니 그 관리의 몫은 나에게로 돌아왔도 별의별 세입자들을 마주하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계속 만들어지는걸 직접겪으니 정말 극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저자가 말하는 소망을 조심하라는 말이 극하게 공감이 된다.

겉모습만 봐선 절대 모르는일 들이 너무나도 많고 결국 겪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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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가지 와닿는거라곤 사람들은 보여주기 식의 돈 쓰는 데에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명품이나 외제차 등에 대한 소비를 하고선 만족감을 느낀다고 하는데 , 경험을 사는게 의미가 더 크지 않냐는 물음에 나 또한 후자인 입장이라 공감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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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저자가 학술 연구들 에서 얻었던 통찰들 이라고 한다.

생활에 쓰는 만족감보다 경험에 대해 투자하는걸 더 즐기는 사람으로써 저자가 말하는 위 사진에서 말하는 것들에 대부분이 공감하는 유형이긴 하다.

어디선가 봤는데, 경험을 하기 위해서 투자하는돈을 아까워 하면 안된다고 한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떤 식당을 가더라도 그 음식의 맛이나 인테리어나 분위기를 배우는 것이지 헛되이 쓰는 돈은 없다는것 처럼 , 경험에 대한 투자는 꼭 필요한 투자가치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찬찬히 읽어보다보니 나도 부자의 마인드에 한발 다가갈 수 있게 된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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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흥부야재테크하자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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