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는 돈은 없다 - 부와 행복에 관한 57가지 조언
단희쌤(이의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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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불행해지는 방법이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것이라는 말에 상당히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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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비유를 해주는데, 중학교 때 등수가 10등만 오른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11등이 올라서 정말 하늘을 날 듯 기뻣는데, 옆에 운동도잘하고 성격좋고 , 공부를 잘하는 녀석이 있는한 행복할 수 없을것 같았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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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되려 학창시절 보다는 조금 더 크고 나서 사회에서 발을 딛고 나서 조금 더 나은 사람을 보면 그렇게 부럽기도 하고 질투도 했던 거 같은데, 저자의 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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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비교 하는 순간 정말 불행하기도하고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하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었기 때문에 어떤 기분인지 알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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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갯소리지만 위 사진을 보는 순간 요즘 장기하 노래의 부럽지가 않어~ 라는 노래가 생각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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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남들과 비교하지말라는 의미를 두고 있는 노래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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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불행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은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나 자신과 나를 비교 하라고 하는데, 그것은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하는게 맞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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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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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과 불행함을 혼동하지는말라는 말이, 누구나 가질수 있는 감정이기도 하고 나 마저도 그런 감정을 느꼇봤었기 때문에 정말 가슴속에 확 와닿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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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기적을 만드는 공식은 흔들리지 않는 나에 대한 믿음 + 매일 1퍼센트 씩만 더하는 끊임없는 노력 이라는 공식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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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저도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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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언가를 하고자는 마음을 먹고 그것에 대한 실행을 옮긴다면 당연 1년후면 달라질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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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인 실패는 절대 없다고 하듯 실패에서도 얻는 경험들이 있고,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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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내 마음가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오늘보다 내일을 또는 몇달 몇년이면 정말로 다른 사람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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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내가 달라지는건 느낄수 없지만, 시간이 쌓이고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면 정말 달라진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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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 만약 내가 자격증을 딴다면 어떻게 손님을 끌어다닐수 있을까? 하는데, 이 책의 저자가 힌트를 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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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홍보를 하고 내 이야기를 쓰면서 점차 손님이 많이 늘어 월 1000~2000만원 수입이 난다고 하는걸 보니 나도 추후에 어떻게 영업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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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선 롤 모델을 정하고 그 사람과 비슷하게 한다면 완벽하게 똑같아 질 수는 없겠지만, 그 사람과 비슷한 상황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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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정말 배울것도 많고 마음 찡하기도 하고 , 너무도 공감되기도 하며, 생각이 많이지고 조급한 마음을 많이 내려놓고 뭔가 좀 더 나은 나로 만들수 있게끔 동기부여를 불어넣어주는 그런 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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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는 행복으로 가는 답을 제시해주는 그런 느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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