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 주 100시간 노동하는 부자가 아니라 주 10시간만 일해도 부자가 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김승현 지음 / 앤페이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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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자는 유튜브를 통해서 자주 접했던 사람이기도 하고 대구에서 조조칼국수로 유명한 집 사장이라는 것을 알고 코로나 탓일지, 실력 탓 인지 운영중이던 가게가 장사가 너무 안되서 답답해서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한번 접해보고 싶었던 사람인데, 이렇게 책으로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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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조조칼국수만 했던건 아니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크게 했던 내용이 나오는데, 성공한 사람들은 불편한사람이 되는 것을 두려워 하지말라는 말이 격하게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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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누구나 네네~거리며 상냥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끌려 다닐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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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성공한 가게로 키우는 방법은 다른 영업노하우랑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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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득을 먼저 볼 생각을 하지말고, 먼저 더 많이 나눠줘라가 우선이 되는게 철학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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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저자의 노하우는 더 좋은 재료를 통해 더 싸게 공급하자는게 노하우 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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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다매로 붐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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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칼국수 또한 해산물을 직접 공수해서 많이 넣어주고 박리다매로 매출을 일으킨다는게 사장님의 영업 비결인거 같은데, 입장 바꿔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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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객이라도 싼가격에 좋은거 많이 먹을수 있으면 그 가게는 손님들로 발길이 끊기질 않는게 당연한 일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면서, 내가 지금 무엇을 버리고 바꿔야지 되는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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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를 절감하겠다는 것은 고객을 포기하겠다는 것과 같다라는 말도 맞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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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은 고객들이 더 먼저 안다는 말이 있듯 장사를 하다 보면, 손님들이 더 예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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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이라도 재료를 싼 것 쓰고 싱싱한 재료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당장 그 손님들은 다시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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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기한 것은 좋은 재료를 싸게 팔아도 의심하는 사람도 있기는 한데, 보통은 들어와 보지 않은 사람의 색안경일 뿐 이였고, 와서 먹어본 사람들은 가격이 저렴해서 너무 질이 안 좋은 재료일 것만 같다고 생각했다는 소리를 되려 하며 너무 맛있다고 자주 온다고 돌아오는 내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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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처럼 크게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 연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이 곳 에서 이정도면 선방은 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 역시나 사람의 마음을 끄는건 어렵기도 하고, 요즘 들어 느끼는 것은 대박집에는 대박나는 이유가 이제야 하나씩 보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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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든걸 접목시키고 할 순 없지만, 대박집을 다녀보는것 또한 많은 공부가 되고 이런 책들을 읽는것에도 저자의 노하우라든가 마인드를 배울수 있기 때문에 영업에는 많이 도움이 된다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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