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저자는 유튜브를 통해서 자주 접했던 사람이기도 하고 대구에서 조조칼국수로 유명한 집 사장이라는 것을 알고 코로나 탓일지, 실력 탓 인지 운영중이던 가게가 장사가 너무 안되서 답답해서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한번 접해보고 싶었던 사람인데, 이렇게 책으로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모르겠다.
저자가 조조칼국수만 했던건 아니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크게 했던 내용이 나오는데, 성공한 사람들은 불편한사람이 되는 것을 두려워 하지말라는 말이 격하게 공감된다.
왜냐면 누구나 네네~거리며 상냥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끌려 다닐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어찌되었든 성공한 가게로 키우는 방법은 다른 영업노하우랑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득을 먼저 볼 생각을 하지말고, 먼저 더 많이 나눠줘라가 우선이 되는게 철학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저자의 노하우는 더 좋은 재료를 통해 더 싸게 공급하자는게 노하우 인듯 하다.
박리다매로 붐을 일으킨다.
조조칼국수 또한 해산물을 직접 공수해서 많이 넣어주고 박리다매로 매출을 일으킨다는게 사장님의 영업 비결인거 같은데, 입장 바꿔 생각해보니
내가 고객이라도 싼가격에 좋은거 많이 먹을수 있으면 그 가게는 손님들로 발길이 끊기질 않는게 당연한 일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면서, 내가 지금 무엇을 버리고 바꿔야지 되는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