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아프다면 식사 때문입니다 - 일본 최고 의사가 목숨 걸고 지키는 기적의 식사법
미조구치 도루 지음, 김향아 옮김 / 카시오페아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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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장의 테마로 구성되어져 있는 책이다.

목차를 소개하자면 1장에서는 의사의진단-문제는 자율신경 불균형이다

2장은 의사의 식사법1-혈당치를 안정시키면 살이 빠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3장 의사의 식사법2- 장을 다스리면 스트레스가 줄고 면역력이 좋아진다

4장 의사의 식사법3- 올바른 영양소를 섭취하면 활력이 되살아난다

5장 의사의 습관- 10가지 습관으로 병에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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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율신경이란?

사람의 의지로 조절할 수 없는 신경이라고 하는데, 여기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에 의해 생존과 생명 유지에 관련된 반응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신경이다.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말은 많이 들어 봤지만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는데 마음의 열쇠를 쥐고 있는게 바로 자율신경이라고 한다!!

교감신경은 일을 하거나 운동같이 활동할때나, 흥분했을때, 스트레스받을때 활발해지고, 부교감신경은 잠을 잘때나 휴식을 취할때 활발해지는 상태인데 이 두 조합이 균형이 올바를때 자율신경이 안정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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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 기능 이상이 병은 아니라고 하는데,

이상이 있다고 하면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린다.

어지럽고 현기증이 난다.

이런 식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요 근래 살이 붙고나서 생각해보니 내 상태와 너무 닮아있는걸 보니 자율신경에 문제가 생긴것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든다.

그러다 보니 살이 자꾸 오르는 부작용을 얻게 되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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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2장의 내용을 좀 더 관심있게 보게되었는데, 내가 지금 하고있는 키토시스 다이어트 이야기를 하는것 같다.

당질 제한식을 하니 살이 빠졌고 2주만에 5키로를 감량했다.

이런 현상을 다는 겪지 못했지만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걸 충분히 느끼고 경험하는 중이라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내가 식단을 잘하고 있는지 체크하게 되기도 하고,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잘 모르고 하다보니 이 책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치를 낮출수 잇고 당질흡수를 낮출수 있다고 한다.

첫번째로는 양상추,양배추등의 잎채소의 식이섬유-

두번째는 두부 ,육류, 생선 등의 단백질

세번째로 쌀과빵 등의 당질 순서로 먹는 게 방법이라고 한다.

생각해보니 이 식사법을 시작하고서 부터는 잠을 자고일어나도 몸의 피로감이 많이 줄었다는게 신기하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챙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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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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