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이건 나를 위해 하는말 같다. 너 계속 그렇게 게으름 피우다간 니 인생을 실패 할거야 ! 라고 따끔한 충고를 해주는말 같아 늘 미뤄왔던 계획들을 주섬주섬 꺼내서 움직이게 하는 날카로운 말이다.
나는 태만한 사람이었던건 아닌가 싶다.
늘 뭔가를 하려고는 하는데 , 시작은 창대하지만 늘 끝은 흐지부지 하고 끝내버리고 마는게 나의 최고의 단점이었다.
조금 막힌다 싶으면 끝을 맺지 못하고 늘 실망하고 중단해버리니 얕은 지식만 안고 살아갈 뿐이니 말이다.
한가지를 알면서 열가지를 아는척 하는 사람이 날 보고 하는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책에서는 정말 배울점이 많다.
내가 살면서 놓치고 있던 부분이나 내가 잘 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꼬집어서 알려주는 것 같다.
정말 부모가 어린아이한테 살면서 겪었던 일을 말해주거나, 아니면 헤쳐나갈수 있는 방법을 말해 주는 것 같다.
단 한부분도 놓치고 싶지 않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행동, 습관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나의 대화법이라던지, 어느 하나 정말 틀린말이 없고 살아가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을 잔소리 처럼 해주는 사람이 몇 없는데, 어떻게 살아갸아 하는지 인생의 길에서 방향을 알려주는 정말 좋은 인생 지침서가 아닌가 싶다.
혼자보기 너무 아까울 정도로 지인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다.
정말 미루고 미뤘던 내 게으름에서 깨어날 수 있게 해준 그런 고마운 인생책을 만난거 같다.
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