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 중에 하나가 구매대행이나, 스마트스토어 등의 일이라 이 책이 더욱 더 관심있게 된다.
구매대행을 위해 무지한 나는 이것을 배우고 싶어 정말 이곳 저곳 다 다니며 강의를 듣고 다녔던 것 같고, 심지어 요즘 인터넷으로도 따로 결제해서 듣기도 하고 , 전자책이며 이것 저것 많이 투자를 해왔는데 게으른 탓에 아직 제대로 된 일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요즘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드롭쇼핑에 대해서 알게됬는데, 광고라 그런지 드롭쇼핑이 무슨 뜻인지 조차 모르고 그냥 와 이렇게하면 돈을 벌수 있는거구나 하고 관심이 생겼는데, 무료 컨설팅도 해준다고 해서 신청했다가 방법을 몰라 놓치고선 여전히 드롭쉬핑이 뭐지? 하고 넘어갔을 수도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드롭쉬핑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
미국 온라인 사이트에 팔고 있는 제품을 동남아 온라인 사이트에 팔아 돈을 버는 뭐 그런것들은 드롭 쉬핑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반대로 해외 구매 > 국내 판매는 구매대행이라고 한다는 것 이다.
이걸 보면서 내가 느낀거는 정말 우리는 돈 벌기 쉬운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는 말이 맞구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난 쉽지가 않다는게 문제이지만.. ㅎ
방법을 몰라 못했던 나에게도 한줄기 빛처럼 이 책이 나에게 많은 힌트를 주는것 같다.
만약 해외를 상대로 제품을 팔게되면 배송은 어떻게 하는거지? 그게 제일 큰 문제였는데, 큐텐 라벨을 붙여 한국 큐텐 물류센터로 보내면 다른 나라의 고객들에게 간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미뤄뒀던 일인데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더 커져간다.
문득 이 책을 읽다가 든 생각인데 , 내가 지금 화장품 앰플을 브랜드화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 이것을 다른 나라에 파는게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나라에 수출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경로를 몰라 못했더라면, 소소하게 다른나라 플랫폼에 물건을 판매하며 발을 넓혀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더 관심있고 많이 배우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