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 최정상으로 가는 7가지 부의 시크릿, 개정판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의 저자 캘리최 회장을 알게된 것은 유튜브를 통해서 였다. 그리곤 웰씽킹이라는 책도 읽게 되었고, 인스타로 동기부여 모닝콜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습관의 영향력을 주는 사람인것 같아 배울점이 많은것 같다.

에피소드 중 문득 드는 생각이 마치 나도 저랬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켈리최 회장 만큼은 아니지만, 걱정한다고 걱정이 없어지거나 해결되지 않아서 더 막막하고 힘들었었다.

그러다보니 사람을 만나면, 이 밥값 누가 계산하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계산적인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게 아닌가... 사람은 정말 상황이 만든다고 했던가.. 정말 찌질했고 친구가 잘 되어 가는 과정을 축복 해줘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정말 영혼없는 추임새를 한것 까지 똑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나는 생각해본적이 없고 여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 뭘해야할지 갈피도 못잡고 허송세월만 보내는 기분인데, 뭔가 켈리최 회장의 무모함을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이제 그만 밖으로 나올수 있는 용기와 길을 인도해주는 느낌이랄까 책을 읽는 내내 좋은 에너지를 받고 있었다.

사람들은 밖으로 나가 걸으면 기분이 좋아질 거라고 하는데 하루 30분 나가 걷는것 조차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말 체력은 점점 바닥이 되고 그러다보니 더 게을러지게 되기 마련이었다.

첫번째로 따라할 것은 나 또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 당장 밖에 나가서 공원을 돌아보는게 가장 필요한 일이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다.

두번째로는 과거의 나는 내려놔야하는데, 과거에 늘 얽매여 있기 때문에 더 곪아져 가는것 같다.

누군가가 그랬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고, 그것은 과거도 미래도 신경쓰지않고 현재에만 집중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했는데 켈리최 회장이 하는말도 그랬다.

​

캘리최 회장이 추천하는 사업 공부를 위한 책 100권의 리스트가 있다.

​

​

대부분은 읽어보지 않은 책 들인데, 몇몇의 책들은 읽어봤던 책이라 반갑기도 하다.

책을 고르는것 부터가 독서의 시작이라고 하는게 왠지 공감되는데 , 나는 책 보는 안목은 별로 없었던거 같다는 생각이 여기서 들었다.

다독을 한다고 좋은게 아니라 , 써먹고 좋은책을 알아봐야하는데, 난 늘 부자가 들어가는 책이면 읽어봤던거 같다. 하지만 결과는 아무것도 내 삶에 녹여서 행동하고 실천하지 않았고 읽는 순간에만 이렇게 해봐야지 저렇게 해봐야지 하고 말았던 것 같다.

누군가를 롤모델로 삼으면 그 롤모델의 습관이나, 행동을 관찰하고 따라가려는 습관을 만들기 마련이라고 하는데 나는 우선적으로 켈리최 회장의 독서리스트가 눈에 들어왔다.

내가 읽고 싶었던 책들도 꽤나 있어서 우선 내가 읽어보고 싶어 했던 책들 위주로 해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

​

꼭 한번 켈리최 회장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완벽한 부자는 경제적 + 시간적 부자라고 했는데 모든걸 다 갖춘 그녀가 너무 부럽기도 하고 , 정말 배울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다.

​

​

이 글을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