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거나 미안하다거나 감사하다는 그런말을 하는게 대게 낯가지러워 잘 표현하지 못했던거 같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정말 잘못된 삶을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감사할 줄 아는사람에게는 운이 찾아온다고 하는데, 부자들의 공통점이 감사하고 겸손할줄 아는 사람이라고 자주 본거 같다. 이처럼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사람은 스트레스도 없다고 한다. 또한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꿔주는 엄청나 파워가 있다고 하는데, 이 또한 가만 생각해보니 나도 항상 부정적이었던 것 같은데,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을 받기도 한다는 것 이다. 감사해도 감사하단 표현이 서툴러 잘 하지 못했는데 한번이 어렵지 하고나서 부터는 꽤나 좋았던 일이 많아 진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감사의 힘은 대단하다는걸 느꼈지만 이 책으로 더 크게 느끼게 된 것 같다. 감사의 마음이면 사람을 움직이게 할 수도 있다. 입장 바꿔 감사의 마음을 듣는다면 내가 상대방에게 필요하구나, 필요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에 더 잘하려고 노력하기도 한 듯 하다. 이처럼 나도 그 말을 듣는게 좋은데 상대방도 당연히 듣기 좋아하는 말 일 것이다. 감사함은 큰 재산과 부를 이루는 것에도 감사의 힘과 관계가 있다곤 하는데 쉽진 않겠지만 나도 매일 감사노트를 작성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부분이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