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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 사용법 - 당신의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
박효정 지음 / 라온북 / 2021년 11월
평점 :

감정평사란 직업은 무엇일까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은것 같다.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면서 그 다음은 감정평가사를 준비해보고 싶어 이 직업을 간접체험하기 딱 좋은 책이지 않을까?!
감정평가는 어떨때 필요한것인가? 감정평가사를 아느냐모르냐에 따라 다른 결론이 나온다고 한다.
나도 감정평가사란 직업을 정확히 알지는 못해서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냥 막연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시험만 준비한다고 까불거린거 같다.
그렇다면 어떨때 감정평가사가 빛을 발할 수 있을까?!
부동산 분쟁(재산 분할,보상,담보,경매,현금청산 등) 여러가지에서 항상 찾아다녀야하는 존재라고 한다.
재개발절차에서도 자산평가에 대해 시가감정을 통해 내가 지출한 공사비와 토지 가치 상승을 증명해두느냐 아니냐에 따라 결과가 틀리다고 하니 앞으로 우리집이 재개발이 될 수 있다는 소문이 들리는데 나에게도 필요한 일이라 남의 이야기 같지 않다.
아직 일어나지 않고 이 책을 읽게되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싶다.
뿐만아니라 증여와 상속에서도 감정평가로 절세가 가능하다니 다방면으로 꼭 필요한 직업인듯 하다.
나에겐 좀 머나먼 이야기 지만, 이 직업에 대한 매력도가 상당한것 같다.
이 글은 흥부야 재테크하자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