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신감 - AI와 코로나19에 녹다운된 나약한 우리를 위한 비장의 무기
임채엽 지음 / 라온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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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에게 어떤재능이나 능력은 있다고 하는데,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가. 하는 매번 그런 불안함을 가지고 살고 있는듯 하다.

그런 기분을 안고 살기 때문에 늘 불안하고 두렵기만 했는데, 저자의 몸치 길치 기계치 라며 모든 치는 다 들고 있다는 말에 웃음이 나면서도 안도감이 들어 피식 웃음이 난다.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고 공감이 되기도하고 어떤 기분일지 알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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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못하는 것들이 돈부터 따진다는 엄마의 말이 생각났다.

내가 항상 일을 시작하기 전에 얼마 줄건데요? 하고 많이 달라고 요구했었던 것 같다.

어릴때 나에겐 그건 꽤나 중요한 일이었다.

지나고 보니 그 사람들이 얼마나 욕했을까 하고 뜨끔하기도하고 나의 능력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바꿔생각해보니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이 중요하다는 말이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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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중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멘땅에 헤딩인 상황에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절박함으로 이야기하니 진심이 통했던건지 모든걸 해결해 주진 못하겠지만 ,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을 얻게 되었고 그 후엔 모든게 나의 역량으로 이뤄야할 일 이겠지만 이 책으로 자신감을 얻어 할 수 있을까?가 아닌 할 수 있게 만들어야겠다는 자신감과 의욕이 넘친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열심히하면 뭐라도 이루어 낼 수 있지 않을까..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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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200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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